넥슨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5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277억 원으로 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836억 원으로 8% 감소했다.
넥슨의 올해 1분기 매출은 국내와 북미, 유럽 지역, 일본, 동남아, 기타지역 등 글로벌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 수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특히
15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8년 만에 최종 서명을 했다. 자유무역협정(FTA)의 핵심인 시장개방 협상을 지난해 완료하지 못하고 협정문 타결만 선언한 뒤 이번 서명을 통해 사실상 마침표를 찍은 것이다. 최종 서명까지 8년이란 세월이 소요됐단 것만 봐도 각국의 이해가 다르고 이견을 좁히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RCEP에 참여한
제네시스가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온 중형 스포츠 세단 '더 뉴 G70'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20일 공개했다.
더 뉴 G70은 ‘제네시스의 가장 역동적인 스포츠 세단’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디자인을 갖췄다.
전면부는 낮게 위치한 ‘크레스트 그릴’과 그릴 양옆으로 날개처럼 뻗어 나가는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가 제네시스 엠블럼(emblem)을 형상화
경기 평택의 한 편의점에 차량으로 돌진한 뒤 난동을 부린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택경찰서는 15일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후 6시께 평택시 포승읍 도곡리 한 편의점에서 점주와 말다툼을 벌인 뒤 자신의 승용차를 몰아 일부러 편의점을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순찰차로
MINI(미니) 코리아가 8월 8일 인천 영종도에 있는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올해 첫 ‘MINI JCW 오너스 트랙 데이(MINI JCW OWNER’S TRACK DAY)’를 개최한다.
MINI JCW 오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객이 자신의 JCW 차량을 트랙에서 직접 주행하며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던 고출력 차량의 강력한 성
넥슨은 라인프렌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카트라이더 지식재산(IP)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넥슨과 라인프렌즈는 카트라이더 IP 사업 전반에 걸친 협업을 전개한다. 양사는 카트라이더와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부터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상품 출시, 글로벌 라이선스 사업까지 IP 협업 범위를 넓혀 나
넥슨은 원더홀딩스와 함께 새로운 게임개발사 2개를 합작법인(조인트벤처) 형태로 설립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설되는 합작법인에서 양사는 지분을 50%씩 동일하게 가져간다.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마비노기 모바일’ 개발실과 ‘카트라이더 개발조직’이 합류하게 되며 각각 김동건 데브캣 스튜디오 총괄 프로듀서, 박훈 선임 디렉터가 초대 대표이사를 맡는다. 허민
현대자동차그룹이 7월 18일부터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차ㆍ기아차ㆍ제네시스 차량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2020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지난해 선보인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현대차가 2016년부터 운영한 드라이빙 아카데미를 기아차와 제네시스 브랜드로 확대 실시한 행사로, 운전이 낯선 초보자부터 모터
넥슨은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글로벌 전역에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국어, 영어를 포함한 총 4개 언어를 지원한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춰 재탄생한 이 게임은 드리프트를 터치 조작으로 간편하게 즐길
㈜넥슨이 8일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인기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의 재미를 모바일에서 그대로 구현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12일부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전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앞서 4월 16일부터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넥슨이 새해 첫 모바일 게임으로 판타지 RPG를 선보인다. 올해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해 다양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14일 넥슨은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카운터사이드’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카운터사이드는 오는 2월 4일 정식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날 미디어 쇼케이스에는 게임을 개발한
CJ CGV 자회사 CJ 4DPLEX가 다음 달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0’에 첫 출전한다. CJ는 물론 국내 상영 업계로서도 최초 참가다.
17일 CJ CGV에 따르면 CJ 4DPLEX는 CES 2020에서 ‘미래 영화관’을 주제로 차세대 상영 기술을 탑재한 통합관 ‘4DX Scre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다. 산타클로스의 선물이 도착하기만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과 가성비를 고려할 수밖에 없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유통업계가 대규모 할인을 내세운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전개한다.
롯데마트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토이저러스 ‘산타의 선물’ 행사를 마련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고 11일
롯데마트의 장난감 전문 매장 ‘토이저러스(ToysRus)’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인기 완구 할인 행사를 펼친다,
롯데마트는 11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토이저러스 ‘산타의 선물’ 행사를 마련해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인기 완구를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동시에 키덜트를 위한 전자게임과 현장 시연, 캐릭터 공연, 구매 금액대별 풍성한 혜택까지
넥슨이 신규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첫 번째 글로벌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6일 시작했다.
사전 테스터 모집에 선발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PC와 Xbox 버전으로 9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이템전 및 스피드전 2개 모드를 자동 매치와 커스텀
넥슨은 글로벌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팬 페스티벌 X019에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카트라이더’의 IP을 기반으로 한 자동차경주 게임이다. PC와 엑스박으에서 동시에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훈 넥슨 디렉터와 최덕수 넥슨
드리프트가 지상파 드라마 소재로 등장했다.
드리프트는 7일 방영된 KBS2TV ‘동백꽃 필 무렵’의 소재로 등장했다. 홍자영이 경찰의 취조를 당하고 있는 노규태를 구해주기 위해 급히 자동차를 몰고 등장한 것. 홍자영의 자동차 드리프트 장면을 두고 시청자들은 오늘의 명장면이었다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드리프트는 코너를 돌 때 액셀러레이터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중형 세단 S60의 완전변경 모델 '더 뉴 S60'을 8년 만에 선보였다.
볼보 측은 신형 S60이 2013년 선보인 '볼보 콘셉트 쿠페'를 계승했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신형 S60은 곳곳에 날렵한 스포츠형 세단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첫인상부터 그렇다. 전면부의 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토르의 망치’ 패밀리룩은 날렵하면서
넥센타이어가 후원하는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4라운드가 21일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18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2006년부터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이 대회는 국내 최장수,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다.
이번 경기는 8년 만에 재개장한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두 번째 대회로 드리프트 경기를 포함한 11개
기아자동차가 다음 세대 전기차 콘셉트를 미국 뉴욕오토쇼를 통해 공개했다.
기아차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개막한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EV 콘셉트카 ‘하바니로’를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의 세련된 크로스오버 ‘하바니로’는 중남미의 매운 고추 이름인 ‘하바네로(Habanero)’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