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9만835명 이용, 97.3%가 만족⋯1인가구 이용률 10% 이상 증가‘밤추위대피소’로도 활용⋯올겨울 6300여 명 이용 예상
서울시가 쪽방 주민을 위해 운영 중인 '동행목욕탕 사업'이 쪽방 주민들의 외로움 해소와 소통을 돕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4일 서울시는 '동행목욕탕'이 3년여 만에 9만835명의 주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했다고 밝혔
서울시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강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거리 노숙인부터 쪽방촌, 야외 노동자까지 보호하는 대책을 포함한다.
시는 우선 한파 특보 시 즉각 대응하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한파 위기단계에 따라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한랭
행정1‧2부시장 한파 대피시설‧쪽방촌‧강설 대비 현장 방문
서울시가 며칠째 이어지는 영하권 한파와 첫눈 예보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성보·김태균 행정 1·2부시장은 4일 각각 한파 대피시설과 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파쉼터와 동행목욕탕 등의 원활한 운영
공공시설 등 활용한 ‘무더위쉼터’ 3770곳 운영폭염 취약 계층 위한 ‘동행 목욕탕’도 7곳 운영내달부터 25개 자치구 청사도 무더위쉼터 변신
시원하게 잘 수도 있고 매일 깨끗하게 씻고, 사람들하고 만날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역대급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차질 없이 운영 중이다. 시는 시민들의
오세훈 서울시장은 “폭염은 자연 재난이자 사회적 재난”이라며 “폭염 장기화 가능성에 특별히 대비해,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챙기라”고 30일 말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폭염과 관련해 이렇게 말했다. 오 시장은 또 폭염에 취약한 공사현장에 대해서는 현장 대책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관리
올해 강력한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에 나선다.
서울시는 9월 30일까지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쿨링시티 조성 △폭염특보 발령 시 체계적 위기대응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폭염대피시설 접근성 개선 및 운영 강화 △문화활동 기반 시민 생활 보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폭염종합 대책'을 가동한
올여름 기록적 폭염과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14일 서울시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수해·안전·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과 기후재난 약자 보호 강화가 이번 대책의 핵심 골자다.
우선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시, 4개월간의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무리현장상담, 응급잠자리 등으로 노숙인 보호민간단체도 적극 참여…방한 물품 제공 등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이어온 ‘겨울철 취약계층 특별 보호 대책’을 15일 종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약 4개월간 거리 상담 6만8912건, 쪽방 1155곳에 전기이상감지 IoT센터 설치, 고령·중증질환자 147명 관리가 이
올여름 편의점(CU, GS25), 은행 지점(신한은행)에 이어 통신사 대리점(KT)에서도 시민 누구나 편하게 폭염을 피해 휴식을 할 수 있게 된다. 쪽방촌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해선 씻고 잠도 잘 수 있는 야간쉼터도 마련된다.
서울시는 올여름 강력한 무더위에 대비하기 위해 민간시설 내 공간을 활용한 ‘기후동행쉼터’를 505곳으로 확대하고, 이를 포함
올해 역대 최고 무더운 해가 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서울시가 2024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폭염·수방·보건 3대 분야를 핵심축으로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특히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2일 서울시는 올해 여름철 종합대책으로 폭염, 수방, 보건 분야 11개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오는 15일부터 10
서울시가 쪽방촌 주민에게 식사와 목욕, 야간 잠자리를 제공하는 ‘동행 식사·목욕탕’ 사업이 상생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쪽방촌 주민들은 생활환경 개선, 친목형성을 통해 자존감이 높아졌고 상인들은 매출 증대와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보람을 느꼈다. 서울시는 올해 동행식당·목욕탕 사업을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이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옥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고 27일 밝혔다. 서훈식은 이날 오후 서울 모두예술극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송 회장은 한미그룹 공익재단인 가현문화재단을 통해 2003년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인 한미사진미술관을 개관하고 20여 년간 133회의 전시를 진행했으며, 사진작
국민의힘 민생특별위원회인 ‘민생119’는 6일 올해 정기국회에서 택배대란 방지법·마약류 안전관리 강화 예산 등과 같은 입법·예산 과제 처리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수진 민생119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민생119 제3차 전체회의에서 “정기국회가 시작됐고 바야흐로 국회의 시간”이라며 “정기국회가 민생국회가 될 수 있도록 민생119가 삶
쪽방촌 밤더위 쉼터 운영·미니 에어컨 설치사회복지시설 760곳에 냉방비 7억원 지원
전국적으로 살인적인 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폭염 또한 재난 상황으로 인식해 다음 달 내내 어르신,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31일 서울시는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8월 한 달간 저소득층, 쪽방촌 등 폭염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