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동일파크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4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6억1000만원(13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현대파크빌라트’로 22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3억3000만원(147%) 올랐다.
서울 핵심지 아파트 단지들 사이에서 지역명이나 브랜드를 강조한 명칭 변경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집값 상승을 위한 전략적 브랜딩 시도라는 해석이 나오는데, 이 같은 명칭 변경이 실제로 매매가 상승 효과를 보이고 있어 입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2027년 입주 예정인 서울 성동구 '청계리버뷰자이' 단지는 현재 이름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