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은 19일 중흥건설 본사 앞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혈액 수급난 완화를 위해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등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중흥그룹은 2022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헌혈 캠페인을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긴급 수급 상황 발생 시에도 협력하기로 하는
수원 이춘택병원이 임직원 참여형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20일 병원 주차장에서 열린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헌혈버스가 방문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탰으며, 헌혈로 확보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혈이 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3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와 나눔과 실천의 약속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헌혈 문화 확산 및 생명보호 운동 △각종 재난 긴급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 맞춤형 공헌활동 등을 위해 마련됐다. LH는 그간 대한적십자사와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20일 동절기 응급혈액 확보를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과 급격한 감염자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헌혈 기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사학연금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이번 헌혈 캠페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매년 동절기는 설 연휴와 학교 방학 등으로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였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KISA는 부족한 혈액 수급을 해소하고 국가적 어려움을 함께
한화토탈이 동절기 혈액부족 해결에 힘을 모았다.
한화토탈은 18일 충남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동절기 헌혈행사를 개최해 국가적 혈액수급의 심각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통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한화토탈은 매년 혈액 수급 취약시즌에 맞춰 헌혈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1년 중 1~2월은 방학과 명절 연휴, 독감 및 감기 환
쿠첸은 임직원들이 24일 삼성동 본사 앞 헌혈차에서 헌혈에 참여해 나눔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 쿠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해 진행한 ‘사랑의 헌혈 행사’에 이어 2회째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의 협력하에 이뤄졌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발급받은 헌혈증을 쿠첸에 기부했고 쿠첸은 이를 대한
삼성은 국가적 혈액부족 사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헌혈 캠페인은 삼성물산을 시작으로 다음 달 29일까지 40일간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중공업,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등 삼성 계열사의 전국 사업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은 동절기
정부는 29일 국무회의를 열고 안정적 혈액공급기반 확충을 위해 단체헌혈 약정체결 확대를 골자로 하는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인구 노령화에 따른 중증환자 증가 등으로 혈액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 10~20대가 전체 헌혈자의 80%(일본 26%)를 차지해 저출산·고령화 추세 등으로 중장기 혈액공급의 불안정이 우려되는 상황
삼성이 동절기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2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실시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사회봉사단은 이날 서울 서초타워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희망을 전하는 헌혈,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헌혈 스타트 데이' 선포식을 갖고,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지난 1996년부터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