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01포인트(+0.47%) 상승한 646.72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동운아나텍이 자동차 자율주행 차량용 자동초점칩 개발을 완료하고, 전장부품사와 공급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59분 현재 동운아나텍은 전일 대비 50원(0.41%) 오른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운아나텍은 자동차 카메라에 사용되는 인식용 자동초점칩(오토포커스 드라이버 IC)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카메라 오토포커싱(AF) 처리칩 개발 기업 동운아나텍이 자동차 자율주행 차량용 자동초점칩 개발을 시작으로 전장부품 사업 확대를 꾀한다.
9일 동운아나텍은 자동차 카메라에 사용되는 인식용 자동초점칩(오토포커스 드라이버 IC)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동운아나텍은 현재 프로모션 단계로 전장부품 1차벤더와 시제품을 공급하고 테스를 진행 중이다. 이르면 내년
△금호타이어, 노조 파업으로 타이어 생산중단
△한미반도체, 지난해 매출액 1662억…전년 대비 41.2%↑
△NH투자증권 "CIMB증권 법인영업부 인수 추진, 사실무근“
△고려개발, 374억 규모 공사 수주
△보락, 지난해 매출액 357억…전년 대비 14.9%↑
△동일고무벨트, 625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코리아01호·코리아02호, 자본잠식 50% 이상
2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25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50억 원을, 개인은 85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종목돋보기] 벤처캐피털 업체로는 16년 만에 코스닥에 상장한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내년 500억 원 이상을 투입하며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20일 티에스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올해 약 350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며 “내년에도 IT, 바이오, 의료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약 5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티에스인베스트먼트는
최근 기업들이 자사주 취득을 통한 주가 방어에 나서고 있다. 국내외 정세가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주식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하락 압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 기업들은 소액주주들의 눈치를 봐가면서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자사주를 취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FN가이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11월 들어 21일
△한솔제지, EU 감열지 수출액 12.1% 관세부과 예비판정
△미래에셋증권, 주식매수청구권 매수 대금 438억원
△미래에셋대우, 주식매수청구권 매수대금 716억원
△까뮤이앤씨, SK건설과 265억 규모 공사 계약 체결
△상신브레이크, 멕시코 계열사 추가
△도화엔지니어링, 일본서 300억대 태양광발전사업 건설공사 3건 수주
△보령제약, 카나브정 단일제 러시아
[종목돋보기] 에스코넥이 삼성전자 가상현실 관련 부품 2종에 이어 갤노트7에도 5가지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에스코넥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통해 갤노트7에 카메라 데코, 홈키 데코, 홈키 플랫트, P/K BRACKET, V/K BRACKET EJECT PIN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랜텍, 덱스터, 엠게임, 동운아나텍 등과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96포인트(+0.43%) 상승한 690.34p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억 원을 개인은 0억 원을 각각 순매수
[종목돋보기] 솔루에타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7에 전도성테이프, 전도성쿠션, 전파 흡수체류 등 3가지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38조시장으로 전망되는 생체인증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테스트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솔루에타에 따르면 “갤노트7의 경우, 시중에서 전자파차단소재를 구입해 분해 작업 후 납품하는 방식”이라며 “
동운아니텍이 홍채인식 모듈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중국 메이저 업체 등과 공급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동운아나텍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규제품으로 홍채를 인식할 수 있는 IR 필터를 이동시켜주는 IR 필터 체인저(Filter Changer)를 개발했다.
회사 측은 “현재 국내외 및 중국 메이저 업체에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거래소가 성장성을 갖춘 코스닥 종목을 발굴하는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의 주가 수익률이 시장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 라이징스타 28개 종목의 주가 수익률은 선정일인 지난해 4월 30일 이후 지난 2일까지 약 1년간 평균 -1.89%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의 평균 수익률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6)에서 가상현실(VR)이 주목받으면서 수혜주 찾기가 분주하다. 증권가에서는 이랜텍과 나무가, 코렌 등 VR 부품업체에 관심 가질 것을 조언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VR 관련 종목이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 2016’에서 삼성이 VR을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종목 돋보기] 칩스앤미디어가 VR(가상현실) 기기에 탑재되는 주요 코덱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향후 VR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 회사 매출에도 긍정적일 전망이다. 회사 측은 올해 두자릿수 이상의 매출 증가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23일 칩스앤미디어 관계자는 “당사가 보유한 비디오 IP 기술이 VR 기기향 매출로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