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8.89포인트(+1.33%) 상승한 677.38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동운아나텍이 국내 팹리스(생산공장이 없는 반도체 산업) 기업 최초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전원 공급칩 기술 수출에 성공하고, 중국 시장 진출 신호탄을 쐈다.
동운아나텍은 전날 중국 선전 챌린지 테크놀로지와 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전원 공급칩 관련 기술과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운
스마트폰 시장 확대와 함께 동운아나텍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주력 제품인 AF드라이버칩과 신규 사업인 ‘타액기반 당 체크시스템’이 올해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력 사업과 제품군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자동초점을 잡아주는 AF드라이버칩(Driver IC)이 주력 제품이다. 현재 AF드라이버칩 시장은 미국의 ADI, 일본의
동운아나텍이 추진 중인 타액기반 당 측정 바이오센서 사업이 임상 실험(전임상 포함)에 돌입한다.
28일 동운아나텍에 따르면 10월 최초 시제품 개발 이후 전임상 및 임상실험 진행을 위한 상용화 버전의 스트립 센서와 리더기(사진참조) 개발이 진행됐다. 개발 제품의 임상실험을 위해서는 상용화 버전의 제품으로 병원 측에 제출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
△미원상사, 자사주 250주 우리사주조합에 매각
△미원상사, 2만2750주 주식소각 결정
△한진중공업, 680억 규모 공사수주
△삼성중공업, 2112억 규모 LNGC 수주
△참엔지니어링,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
△현대중공업, 6335억 규모 공사수주
△현대중공업, 올해 조선 수주 133억1300만 달러
△현대미포조선, 올해 조선 수주 2
동운아나텍은 내년 중저가 스마트폰들의 카메라 스팩 상향으로 모바일용 AF IC 칩 매출이 최초로 500억 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 관계자는 7일 “500억 원대에 갇혀있던 모바일용 AF IC 칩 매출이 점프할 전망”이라며 “기술이 있어도 고객사나 제품들의 수요가 없어 실적이 못 미쳤던 부분이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카메라 스팩 상
동운아나텍은 OIS(광학식손떨림방지) 드라이버 IC(집적회로) 개발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OIS 드라이버 IC는 손떨림방지기능은 물론, 차세대 스마트폰 카메라의 핵심 기능인 5배 줌 기능에 필수다. 렌즈의 앞뒤 움직임과 위아래, 좌우 움직임을 동시에 제어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이번 제품은 OSI용 드라이버IC 글로
동운아나텍은 중국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회사 로욜(Royole)에 공급할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용 DC-DC 컨버터 양산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지난달 31일 공개된 로욜의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FlexPai)’에 적용된다. 플렉스파이는 올해 12월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DC-D
김동철 동운아나텍 대표이사가 주주보호 차원에서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를 통해 124만 주를 양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블록딜엔 국내 및 해외 우량 투자처 두 곳이 참여해 각각 62만 주씩 인수했다. 주당 4800원으로 총 금액은 59억5200만원 수준이다. 이에 대표이사 지분율은 28.64%에서 18.70%로 낮아졌다.
회사 관계자는 "
1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990억 원을, 외국인은 228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3271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증시 일정
▲대우조선해양 IR ▲올릭스 IR ▲코나아이 IR ▲JYP Ent. IR ▲파수닷컴 IR ▲SBI핀테크솔루션즈 ▲하나투어 IR ▲에스티팜 IR ▲두올 IR ▲대웅제약 IR ▲우진 IR ▲코스맥스 IR ▲SK케미칼 IR
◇주요 경제지표
▲미국 하반기 환율보고서
◇증시 일정
▲하이텍팜 IR ▲에이치엘사이언스 IR ▲텔루
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1280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86억 원을, 기관은 94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9월 마지막 주(27~2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5.57포인트(0.67%) 내린 822.27로 장을 마감했다. 특히 상장폐지가 확정된 10개사가 정리매매 절차를 밟으면서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수급주체별로는 외국인(-653억 원)과 기관(-386억 원)이 동반 매도에 나섰고, 개인은 1058억 원어치를 바구니에 담았다.
◇ 녹십자엠에스
△삼성생명, 삼성SRA자산운용과 2000억 규모 수익증권거래
△[조회공시] LF 코람코자산신탁 인수 보도 관련
△하나투어, 27일 홍콩서 기업설명회 개최
△[답변공시] 동성제약 “주가급등 사유 없다”
△JW중외제약,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4억200만 달러에 기술수출
△[답변공시] CJ헬로 “딜라이브 실사 진행 중”
△고려산업, 115억 규모
동운아나텍이 120억원 규모 기관투자자금 유치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전날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자배정 유상증자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사모 CPS(전환우선주) 50억원과 사모CB(전환사채) 70억원을 발행한다.
참여 기관투자자는 미래에셋코스닥벤처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