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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업계 1위사인 쌍용양회가 예고없이 매물 시장에 후보자로 나타나면서 2위 업체 동양시멘트 인수전에 변수가 생겼다.
쌍용양회 채권단은 지난 23일 출자전환으로 보유하게 된 지분 46.83%를 매각하는 방안을 각 채권기관에 안건으로 통지했다. 채권단은 산업은행(13.81%), 신한은행(12.48%), 서울보증보험(10.54%), 한앤코시멘트홀딩스(10.0
△피앤텔, 김철은 대표 등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피소
△케이엘티, 이석기씨가 주권발행 청구 등에 대한 소송 제기
△케이씨티, 170억 규모 부동산 처분 예정
△코스온, 12억규모 신주인수권 행사
△동양시멘트 "에이치엘디 컨소시엄과 동양파일 매각 진행 예정"
△바이오톡스텍, 운영자금 마련 위해 91억 유증 결정
△만도, 한라홀딩스와 69
동양시멘트는 3일 자회사 동양파일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양해각서 체결, 정밀실사를 진행해 본계약 체결을 위한 매각절차를 진행 중에 있었으나 우선협상대상자가 우선협상권 지위를 포기했다"고 답변했다.
이어 "예비협상대상자 에이치엘디 컨소시엄(한림건설)이 그 지위를 승계할 예정으로 향후 매각 관련 사항 및 절차
[M&A] 동양시멘트의 자회사인 동양파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가 일본업체에서 국내업체로 변경 될 전망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파일의 주관사인 동부증권과 한미회계법인은 지난 6월 동양파일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일본계 미타니세키산과 매각 합의에 실패하고 결별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동양파일의 예비협상자로 선정된
동양그룹 계열사가 M&A 시장에서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다. 매물로 내놓은 계열사가 모두 매각에 성공하면 최소 1조6000억원이 들어오게 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양그룹이 회생계획안에 따라 구조조정 중인 계열사 매각 작업이 마무리 되면 최소 1조6000억원을 마련하게 된다. 동양그룹은 현재 동양매직, 동양파워, 동양파일, 동양시멘트,
동양시멘트가 이르면 오는 7월 매각된다는 보도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35분 현재 동양시멘트는 전일 대비 14.94%(390원) 오른 3000원에 거래중이다. 키움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으며, 거래량은 51만주를 넘겼다.
8일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에 따르면 동양시멘트 매각이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진행될 전망이다
[M&A]1조원에 달했던 동양파원 시장가치가 1000억원대로 추락하자 원금회수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했던 투자자들이 혼란에 빠졌다. 동양파워 가치가 10분의1로 쪼그라들자 항간에서는 동양시멘트와 패키지 매각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14일 안진회계법인이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한때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던 동양파워 시장가치가 1400억원까지 떨
동양시멘트 채권투자자들이 동양파일과 동양파워 매각여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매각이 성사될 경우 원금회수율이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동양파일 보다는 동양파워 매각이 채권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동양시멘트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동양파일을 시장가치가 900억∼1000억
동양시멘트가 자회사 동양파일 매각 진행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5일 오전 9시24분 현재 동양시멘트는 전 거래일보다 190원(가격제한폭14.90%)까지 오른 1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생절차가 진행 중인 동양시멘트는 전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에 자회사인 동양파일 매각 진행과 관련된 허가를 요청했으며 법원에서 이를 허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
△한전산업개발 “양주골프클럽 매각 철회…모회사와 합병 방안 검토 중”
△[조회공시]이필름,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유양디앤유,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에듀박스, 7 대 1 비율 무상감자 결정
△[답변공시]동양시멘트 “법원서 동양파일 매각 허가 받아”
△한국토지신탁, 최대주주 리딩밸류일호(유) 외 2인으로 변경
△연이정보통신, 중국
동양시멘트는 4일 한국거래소의 자회사 동양파일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에 자회사인 동양파일 매각 진행에 대한 허가를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법원에서 매각 진행에 대한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매각상대방 및 매각금액 등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양그룹 주력 계열사인 (주)동양(옛 동양메이저)는 법정관리 직전까지도 외부 평가기관으로부터 구조조정 계획 달성 여부에 대한 의구심을 받아야 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양은 지난해까지 레미콘과 파일부문 38%, 건설 9%, 섬유 16%, 가전28%, 플랜트 8%의 매출 구조를 보였다.
레미콘 부문은 2009년 이후 제반 건설경기 침체가
동양시멘트가 계열사 동양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나섰다. 지난 6월 법인을 세워 동양 파일사업부 영업권을 12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동양시멘트 역시 부채비율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양수가 재무건전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동양은 파일사업부 영업과 관련한 유무형자산, 부채, 계약관계,
동양시멘트가 자회사인 동양파일에 400억원 규모의 담보를 제공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동양시멘트는 전일 대비 2.16%(70원) 하락한 3165원으로 거래중이다.
동양시멘트는 전일 동양파일이 흥국자산운용으로부터 빌리는 400억원에 대해 동양파일 지분 전량을 담보로 제공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