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 등 지방 산단 인근 분양단지 주목
쾌적한 주거환경를 자랑하고 일자리도 풍부한 숲세권·잡세권 아파트가 인기다.
가까운 곳에서 산책할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여기에 젊은 수요자층에서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일자리 또한 풍부한 ‘잡(JOB)세권’을 함께 보유한 단지가
가족사(社)인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이 올해 12개 단지에서 1만3556가구를 분양한다. 이 가운데 1만299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동양건설산업은 이달 대구 동구 율암동 ‘대구 안심 파라곤 프레스티지’에서 분양 포문을 연다. 지하 1층~지상 18층 높이, 13개 동 규모로 759가구가 들어선다. 파라곤 플레이 파크와 음악 레슨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2기 신도시 아파트 분양권 거래 가격에 분양가보다 2억3000만 원이 넘는 웃돈(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1월 1일부터 3월 19일까지 2기 신도시(인천 검단ㆍ김포 한강ㆍ양주 옥정ㆍ화성 동탄 등)에서 거래된 분양권 가격은 평균 6억2729만 원이었다. 조사 대상 단지 평균 분양가가 3억9542만 원인 것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10~12월)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와 발주청, 지방자치단체 명단을 20일 공개했다.
사망사고 명단공개는 건설 주체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경영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2019년 5월부터 시행 중이다. 지난해 4월부터는 분기별로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지에스건설, 포스코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옥석이 갈리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국 일반 시(市) 49곳 가운데 올 8월을 기준으로 1년 동안 인구가 늘어난 곳은 12곳이다. 강원 원주(1.57%)에서 인구가 가장 빠르게 늘었고 충남 천안(1.25%)과 강원 속초(0.73%), 경남 양산(0.63%), 충북 청주(0.53%), 제주(0.52%), 강원 춘천(0.52%)
2인 이하 가구, 전체 가구의 60%…소형 아파트 거래 증가
1~2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60% 이상을 차지하면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끌도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주민등록 인구·세대 현황 분석’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1인 가구는 총 876만8414가구로 전체(2279만1531가구) 중 38.5%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
동양건설산업은 '신목동 파라곤' 아파트 청약신청 일정을 3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목동 파라곤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 달 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9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다음 달 21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
신목동 파라곤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월4구역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18층, 5개 동, 총 299가
이달 분양하는 서울 양천구 신월동 '신목동 파라곤' 아파트가 주변 단지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앞세워 '로또 아파트' 마케팅을 펴고 있다.
신목동 파라곤은 신월동 신월4구역 자리에 짓는 재건축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18층 높이로 5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299가구로 전용면적별로 △59㎡형 128가구 △74㎡형 96가구 △84㎡형 75가구가 공급
동양고속이 창업주에 이어 아들로 대를 잇는 고배당 주식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금 배당은 설립 이래 단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시행됐으며 15년간 평균 배당성향이 39%에 이른다.
동양고속은 1968년 설립된 동양고속운수가 모태다. 회사는 2005년 7월 동양건설산업과 동양고속운수로 분할했으며 운수회사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현재의 사명
신림지역주택조합(가칭)은 오는 7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신림 파라곤 더 밀리안’ 아파트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총 790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모든 가구 모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 구성은 59㎡ 528가구, 84㎡ 262가구 등이다. 시공예정사는 동양건설산업이다.
신림 파라곤 더 밀리
동양건설산업은 경기 시흥시 시화지구에서 '시화 MTV 파라곤'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시화 MTV 파라곤은 3일 특별공급 신청을, 4일과 5일 각각 1ㆍ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정당계약은 24~27일이다.
시화 MTV 파라곤엔 지하 2층~지상 29층 높이로 6개 동(棟)이 들어선다. 전용면적 59㎡형 318가구, 84㎡형 3
국토교통부가 전국 건설업체의 시공능력 평가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주요 공종별 공사실적(2019년)을 보면 건축업종 중 아파트는 지에스건설(4조3533억 원), 대우건설(3조9187억 원), 포스코건설(3조 5844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업무시설은 현대건설(8136억 원), 삼성물산(5940억 원), 대우건설(5524억 원) △광
동양건설산업과 라인건설은 시화 멀티테크노밸리(MTV)에 ‘시화 MTV 파라곤’ 견본주택과 사이버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시흥시 시화지구 MTV 공동 1블록에 들어선다. ‘시화 MTV 파라곤’은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총 656가구 규모로 전용 59㎡ 타입 318가구와 전용 84㎡(A,B) 2개 타입 33
동양건설산업은 경북 안동 와룡-봉화 법전 간 국도 건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안동 와룡-봉화 법전 간 국도 건설 공사는 안동시 도산면과 봉화국 법전면 사이 국도 35호선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교량 4곳과 터널 4곳, 교차로 5곳이 신설된다. 총 사업비 783억 원 가운데 626억 원이 동양건설산업 몫이다. 52개 회사가 수주전에 뛰어들었으
동양건설산업은 경기 시흥시 ‘시화 MTV 파라곤’ 아파트 견본주택을 24일 정왕동에서 연다.
시화 MTV 파라곤엔 지하 2층~지상 29층 높이로 6개 동(棟)이 들어선다. 총 656가구로 전용면적별로 59㎡형 318가구와 84㎡형 338가구가 공급된다.
시화 MTV 파라곤이 자리 잡은 시화 멀티테크노밸리는 시화호 인근 간척지를 활용해 조성한 복합
충북 청주시 동남지구에 들어설 '청주 동남 파라곤' 아파트가 23일 평균 경쟁률 7.41대 1로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434가구를 일반분양했는데 3216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청주 동남 파라곤엔 지하 3층∼지상 25층 6개 동(棟), 총 562가구가 들어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96만 원으로 책정됐다.
청약 경쟁이 가장 치열한 주택
지방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이 꼽는 제1 선호 조건은 직주근접성이다. 지방은 대부분 일자리가 풍부한 곳을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이뤄져 주택 수요 또한 기업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몰려들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 청주시에서 공급된 12개 단지 1921가구 모집에 1만5274건의 1순위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8.16대 1의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역세권과 학세권 등 두 가지 이상의 입지 장점을 갖춘 '다(多)세권'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다세권은 지하철역과 가까운 ‘역세권’에 좋은 학군을 갖춘 ‘학세권’과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 ‘몰세권’, 쾌적한 지역으로 통하는 ‘숲세권’ 요소까지 한꺼번에 갖춘 곳을 말한다.
다세권을 전면으로 내세운 단지는 청약 성적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