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보톡스를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소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승환은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이승환은 "온 집안이 동안이다"라며 유전적인 요인이 있음을 먼저 밝혔다.
이어 성형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승환은 "98년도에 보톡스를 누구보다 먼저 맞았다
올해로 44살인 가수 김장훈이 자신의 동안 비결을 ‘선행’이라고 밝혀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장훈은 나이를 묻는 MC들의 질문을 받고 함께 나온 윤종신(42살)보다 자신이 2살 형이라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의 나이가 더 많을 거라고 생각했던 MC들은 놀라며 동안의 비결을 물었고 김장훈은 “선행을
4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는 라이브 황제 이승환의 미니 콘서트 무대가 펼쳐졌다.
이 날 방송에서는 무대 위의 카리스마 이승환이 출연해, 김정은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비결을 털어놓았다.
아이돌이 이승환에게 질문하고 싶은 점을 묶어 질문한 결과 이승환의 동안 비결방법은 "평범한것 외엔 없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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