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인도네시아 무스키타에 4-1 판정승장동환, 태국 삭다에 3-2로 판정승
한국 복싱 대표팀의 김민성과 장동환(이상 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27일 김민성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복싱 80㎏급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마이켈 로베르드 무스키타를 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나선 이한빈과 신다운이 각각 조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합류했다.
신다운은 15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준준결승 4조 경기에서 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준결승행을 확정지었고 신다운 역시 같은 조 미국의 강호 셀스키가 넘어지는 행운이 따르면서 비교적 손쉽게
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12 런던 올림픽 4강전에 나서게 됐다.
일본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서 이집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조별예선서 스페인과 모로코를 꺾고 D조 1위로 통과한 일본은 이집트까지 제압하며 남녀 동반 준결승 진출을 달성했다.
일본은 전반 14분 나가
여자 수영 정다래와 백수연이 동반 준결승 진출했다.
정다래와 백수연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평영 200m 예선에 출전해 커트라인을 통과하고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미국의 레베카 소니가 1위에 오른 가운데 백수연은 공동 7위에 올랐고 2분 25초 76을 기록했다. 정다래는 2분 26초 83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