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지원센터 설립 추진…4개 대학 동물병원 의료지원 시범사업 준비 입양견 1마리당 돌봄비 연 최대 100만원…치료비 등 실제 지출액 60% 환급
군견과 탐지견 등 국가를 위해 활동한 동물이 은퇴 후에도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 노화나 질병으로 입양이 어려운 동물은 국가가 평생 보호하도록 전담 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소노수의재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내 유기 동물보호센터(19개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묘의 입양을 활성화하는 등 반려동물의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결됐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서 재단과 강원도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 핏펫은 알 파힘 아부다비 개발그룹(Al Fahim Group)과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핏펫 본사에서 반려동물 공동사업의 중동진출 및 투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의 주요 투자회사인 알 파힘 아부다비 개발그룹은 자동차, 부동산, 에너지 부문의 주요 사업을 영위 중이며
고령층의 반려동물 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지원책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양천구에 따르면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천형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2023년 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시행한 특화사업이다. 고령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동물을 벗 삼아 지내는 어르신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병원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