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오늘은 1004’ 팝업 개막식 참석…생활 속 동물복지 체험강원대 등 4개 대학과 공공동물의료 협력…유공자·공모전 수상자 시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동물복지 정착을 위해 법과 제도뿐 아니라 동물의 입장을 헤아리는 공감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실천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정책
관람객들과 추억 나눌 페어웰 프로그램 계획
에버랜드의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올해 12월 셋째 주 중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출발에 앞서 약 한 달간 건강·검역 관리를 받는다. 에버랜드는 관람객들이 두 판다를 기억하고 응원할 수 있는 페어웰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30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에 따르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정
농식품부, 출품작 1844점 중 16점 선정…총상금 710만원10월 성수동 동물복지 팝업서 공개…주요 KTX 역사 순회 전시도
봄꽃 아래 아이와 반려견의 평온한 일상을 담은 사진 ‘너랑나랑’이 올해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포착한 수상작들은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와 주요 KTX 역사에서 시민들을 만날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자이언트 판다 두 마리를 미국에 추가로 보내겠다고 밝혔다. 중국이 양국 우호의 상징으로 활용해 온 ‘판다 외교’를 다시 꺼내 든 것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 주석은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앞서 열린 환영식에서 “자이언트판다는 중국과 미국 국민 간 우정의 사절”
국회 농해수위, 동물보호법 개정안 의결…재범 위험 인정되면 사육 제한신고 4년 새 19.2% 증가…동물보호법 위반 1심 선고 68.8%는 벌금형
동물학대자가 처벌 뒤 다시 동물을 기르며 학대를 반복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입법이 재추진된다. 재범 위험이 인정되면 법원이 최대 5년간 동물 사육을 금지하는 내용이다. 동물학대 신고는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지
농식품부, 10월 31일까지 자진신고 기간 운영…변경신고 누락도 면제이사·전화번호 변경 때도 신고해야…11월 공원·아파트서 집중단속
반려견 등록을 미뤘거나 이사 뒤 주소 변경신고를 놓쳤다면 10월 31일까지 자진신고해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원, 등록정보가 바뀌었는데도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
전문 후견인 양성·사전의향서 보급홈로이어·반려동물 신탁 제도화 추진
성년후견과 신탁을 결합해 고령자의 노후·재산 설계를 지원하는 전문 협회가 법인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판단능력을 잃은 뒤 보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건강할 때 자신의 미래를 직접 결정하도록 돕는 법률 안전망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후견신탁협회(KGTA)는 8일 법무
미국에서는 멸종위기종 보호 완화를 둘러싼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기업은 원전·재생에너지·저장장치까지 직접 확보하고 있으며 국제 탄소시장에서는 중국을 새로운 수요처로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美 20개주, 멸종위기종 보호 완화 소송…개발·광산 규제 법정으로
미국 20개 주와 워싱턴DC가 트럼프 행정부의 멸종위기종보호
유기동물 사체 172구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전남광주특별시 장흥군 직영 동물보호센터 사태와 관련해 전임 장흥군수와 담당 공무원들이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장흥경찰서는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김성 전 장흥군수와 동물보호센터 담당 직원을 직무유기 및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태는 지난달 31일 제보를 받은 동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가 제313회 임시회에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9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4일까지 열린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11건을 심사해 10건을 원안가결하고 1건을 수정가결했다.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적정 수용 규모를 초과한 동물 수용과 분리 보호 미실시, 법정 보호공고 누락 등 관리 부실 정황이 확인됐다. 정부는 보호동물에 대한 긴급 구호에 나서는 한편 전국 지방자치단체 동물보호센터를 대상으로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SNS와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장흥군 동물보호센터 관리 부실 의혹과 관련해 1일 전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노령견·건강 고민별 기능성 펫푸드 세분화패션·레저업계도 맞춤형 서비스 확대‘먹거리’ 넘어 여행·체험까지 소비 영역 확장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대하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이 확산하면서 유통·식품·패션·레저업계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와 건강 상태, 취향까지 고려한 맞춤형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반려
최근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캣맘 활동을 법으로 제한할 수 있는지를 두고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한쪽에서는 길고양이의 배설물과 야생조류 포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고, 다른 쪽에서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먹이를 주는 행위를 국가가 제재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반박합니다. 그렇다면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행위를 법으로 금지하거나 처벌하는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가 블록체인 기반 진도개 혈통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진도군이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전통반려견 혈통인증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10월 서비스 개시 예정인 이번 사업은 천연기념물 진도개의 혈통 관리 방식을 종이 증명서와 개별 데이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사 가운데 처음으로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한 국제 공동 선언에 참여한다. 불법 거래가 의심되는 수하물과 화물의 운송을 거부하고 관련 정보를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운송 보안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최근 영국 ‘버킹엄궁 선언(Buckingham Palace Declaration)’에 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버킹
반려동물은 50만 3987곳에 이르는 65세 이상 고령가구의 일상 안에 있다. 반려동물은 고령자의 외로움을 덜고, 산책과 식사처럼 규칙적인 일상을 이어가게 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떠난 자리는 펫로스 증후군 등 헤어나기 어려운 깊은 상실과 우울을 안겨주기도 한다. 반대의 경우도 쉽지 않다. 나이든 보호자가 병들고 요양시설
반려동물은 50만 3987곳에 이르는 65세 이상 고령가구의 일상 안에 있다. 반려동물은 고령자의 외로움을 덜고, 산책과 식사처럼 규칙적인 일상을 이어가게 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떠난 자리는 펫로스 증후군 등 헤어나기 어려운 깊은 상실과 우울을 안겨주기도 한다. 반대의 경우도 쉽지 않다. 나이든 보호자가 병들고 요양시설
반려동물 입양은 함께 살아갈 동반자를 찾는 기회다. 정부가 은퇴한 국가봉사동물 입양을 지원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일부터 ‘국가봉사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견, 경찰견, 탐지견, 119구조견 등 국가를 위해 활동한 동물들이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입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