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구 금융위원장은 5일 “은행업 인가 단위를 세분화해 고객 특성에 맞는 특화은행이 설립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 이날 연세대에서 열린 ‘진입규제 개편방안’ 간담회에서 “금융산업 경쟁도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는 주기적으로 금융산업의 경쟁도를 평가해 경쟁이 부족한 영역에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 금융 유관협회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며 디지털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금융과 IT기술의 융·복합이
맹견에 의한 인명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맹견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창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5일 '보증보험을 활용한 반려견 사고 피해자 구제 방안' 보고서를 통해 "최근 반려견 위험관리를 강화하는 제도 개선이 이뤄지고 있으나 효과적인 피해자 구제 방법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집에는 예쁘고 영리한 말티즈 강아지가 있다. 5년 전 외동아들이 군에 입대하자 허전한 빈자리를 채우려 데려온 말티즈다. 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생활한 지 5년이 됐다. 반려견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으로 처음엔 키우는 것을 반대했지만 콩이가 주는 정에 푹 빠져 아들과는 또 다른 자식 같은 존재가 됐다.
요즘 고령화와 핵가족화, 나홀로
“20~30대 여성이 저희의 주 타킷층입니다”
특정 고객층만을 가입시키고 리워드도 제공하는 신개념 보험사가 있다.
16일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개최한 ‘제4회 대한민국 금융대전’에는 인슈테크 신생기업인 ‘스몰티켓’이 선을 보였다.
스몰티켓은 커뮤니티형 리워드 플랫폼으로, 동일한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하는 고객들에게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인슈어테크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는 Peer-to-Peer(P2P) 보험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보험업법 등 관련 규정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2P보험 가입자들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한 지적도 나왔다.
1일 보험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P2P 보험 도입 효과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P2P 보험은 동일한 위험을 보장받는 가입자
#최근 대권 도전을 시사한 한 후보자가 내세운 반려동물 공약이 눈길을 끈다. 이 후보는 “동물방역국 신설과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등을 담은 동물보호법을 강화하고 반려동물을 위한 놀이터와 문화센터 건립 지원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펫팸족(pet+family)’의 표심을 흔들고 있다.
이처럼 대선 공약에 반려동물이 등장할 만큼 관련 산업도 빠르게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디텍터 전문기업 레이언스가반려동물용 엑스레이 이미징 사업을 차세대 전략사업으로 선정하고 글로벌 1위 도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레이언스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72인치 촬영이 가능한 동물용 디지털 디텍터(DR) 시스템 ‘마이벳 테이블(MyVet_Table-i72w)'이 미국 시장에서 호평받은 데 힘입어 오는 3월부터 미국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