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2일부터 1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3GSM 세계회의(3GSM World Congress)'에 참가해 혁신적 휴대폰과 첨단 통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The World In Hand(내 손안의 큰 세상)'라는 주제로 60평 규모의 전시관을 설치해, 울트라에디션의 두번째 라인업 '울트라에디션Ⅱ' 등 혁신적
액슬론은 블루투스 모노헤드셋 등 최신 블루투스 제품들을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디지털가전 전시회인 CES에 대거 출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품하는 제품들은 지난해 제휴한 블루투스 전문 개발업체인 한국무선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개발한 블루투스 모노헤드셋, 블루투스 스테레오헤드셋, 아이팟 동글,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롯데정보통신는 KTF와 공동으로 모바일 전자태그(RFID)를 이용한 와인 정보 시범서비스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시행하는 모바일 RFID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는 900㎒ 동글형 리더를 장착한 휴대폰을 이용, 와인 개별 아이템에 부착된 RFID태그를 인식해 와인맛, 생산지,
SK텔레콤과 비자코리아는 24일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모바일 결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결의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 결의는 세계 최대의 결제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세계 10억 명 이상의 카드회원과 2400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비자카드가 아시아 지역 모바일 결제 분야의 파트너로 SK텔레콤을 선택하고 동시에 SK텔레콤의
SK텔레콤과 비자코리아는 24일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의 모바일 결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결의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 결의는 세계 최대의 결제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세계 10억 명 이상의 카드회원과 2400만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한 비자카드가 아시아 지역 모바일 결제 분야의 파트너로 SK텔레콤을 선택하고 동시에 SK텔레콤의 ‘u-
KTF는 10일에서 11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되는 제6차 아시아ㆍ유럽정상회의(ASEM) 부대행사인 세계일류상품전에서 이동통신사업자로서는 세계 최초로 900MHz 기술을 이용한 모바일 RFID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유럽 및 아시아 정상들에게 이동통신과 RFID를 연계한 모바일 RFID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