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관’ 운영…스마트도시 실증기업ㆍ로봇기업 5개사 참여AICT 주제 ‘서초관’ 부스…7개 혁신기업 대표기술 체험도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서초구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 AㆍB홀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과 혁신기업 AIㆍ로봇 기술을 선보인다.
6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이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에 본원을 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연구성과를 도시 실증과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협력 구상에 나섰다. 외부 기업 유치에만 기대지 않고 지역 안에 축적된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과 인적 자원을 고양의 미래산업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방향이다.
민 시장은 18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찾아 박선규 원장과 연구원 관계자
천안ㆍ아산 컨소시엄 충청권 최종 선정…2030년까지 5년간 국책 프로젝트 추진교통ㆍ안전ㆍ재난 AI 모델 경량화 및 온디바이스 LLM 자동 보고 체계 구현업스테이지 한국어 모델과 결합해 국내 첫 ‘소버린 AI 기반 K-AI 도시’ 실증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전문기업 노타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총 6109억원 규모의 ‘AI 특화
수원특례시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의 새 표준을 만들 기회를 잡았다.
국토교통부 전국 공모에서 거점도시로 선정되면서 3년간 국비 160억 원을 등에 업고 수원역·화서동·행궁동 일원을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실증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킨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국토교통부가 인공지능(AI)을 도시 행정과 서비스 전반에 적용하는 ‘AI시티’ 구현을 위해 ‘2026년 AI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공모를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의 민관 협력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확산되는 AI 기술을 실제 도시 현장에 적용·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가 올해 예산 80억 원을 투입해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 지원 대상을 인공지능(AI) 기업으로 확대하고, 해외 진출도 지원한다.
7일 시는 ‘테스트베드 서울’에 참여할 혁신 기업을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테스트베드 서울은 중소·벤처·창업기업에 실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사업이다. 지난 7년간 서울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