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는 관악문화재단(관악문화관ㆍ도서관) 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 힘찬 새해를 시작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박준희 구청장은 신년인사회에서 “‘경제 살리기’와 ‘주민 소통’에 방점을 찍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낙성벤처창업센터 활성화 △서울
학교에서 텃밭 활동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직업에 대한 지식,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능력이 모두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농촌진흥청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맞춰 개발한 '학교 텃밭 활용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에서 한 학기 또는 두 학기 동안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활동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6일 서울 수서 LH 영구임대단지에서 '자원순환 텃밭학교'의 1년 활동을 마무리하고 김장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LH 단지의 자원순환 텃밭학교는 2016년에 시작됐다. 음식 폐기물의 최종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해 도시농업활동을 하는 입주민 커뮤니티다.
단지 내 사용하지 않는 부지에 약 990㎡ 크기의 텃밭을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사 내 유휴공간을 ‘스마트팜 플랫폼’으로 탈바꿈시킨다.
27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남부터미널역 유휴공간은 1987년 민간기업(진로종합유통)이 조성해 운영하다 2008년 기부채납 방식으로 반납됐다. 이후 3차례 입찰을 진행했으나 모두 유찰돼 빈 공간으로 있는 상태다.
‘스마트팜 플랫폼’은 남부터미널역
서울디지털재단은 '2019 스마트서울 앱 공모전'에서 우수 공공앱 총 18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1등인 으뜸상은 ‘배움, 서울(서로 대표 김현아)’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앱을 통해 교양, 역사, 인문, 도시농업 등 관심 있는 분야별 프로그램 조회부터 원터치 예약까지 할 수 있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와 기상정보, 미세먼지
서울시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서울 농업인과 시민 500여 명이 함께하는 ‘2019년 제10회 서울 농업인 한마음 대회’가 aT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농업인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서울 농업인 한마음 대회’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며 격년으로 개최된다. 농업인학습단체 회원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축하공연 △개회식 △화합의 한마당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옥천 삼양지구에 팜 빌리지 도입을 통해 LH 행복주택 최초의 ‘도시농업 특화단지’를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LH는 옥천 삼양 행복주택지구의 설계공모 시 단지 면적(7095㎡)을 활용해 여러 형태의 텃밭을 계획할 수 있는 도시농업 특화단지 구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도시농업 특화 아이템을 분산 배치해 단지 내 주동과의
남산 아래 오래된 동네 ‘해방촌’에서 시작해 남산 백범광장을 지나 서울로7017을 걸어 만리동광장까지, 발길 닿는 어디서든 동네 정원을 만날 수 있는 3.5km의 가든로드(garden road)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2019 서울정원박람회가’ 3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는 그동안 정원박람회가 열렸던 대형공원을 떠나 오
상도역에 국내 최초로 재배실, 체험장, 팜카페 등이 조성된 ‘메트로팜’이 오픈한다.
서울시는 27일 로봇이 파종과 수확까지 알아서 재배하는 오토팜, 청정채소를 365일 24시간 생산하는 재배시설 ‘스마트팜’, 이런 재료로 신선한 샐러드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팜카페’ 등으로 구성된 메트로팜이 지하철 7호선 상도역(지하1층 만남의 광장)에 문을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기구 설립을 검토한다.
박원순 시장은 2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9 서울 전환도시 국제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크고 담대한 변화, 즉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뉴욕시와 로스앤젤레스(LA)시의 혁신 실험이 참고 사례로 언급됐다. 서울시에
서울시와 사업대행자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중랑구 ‘북부간선도로’ 신내IC~중랑IC 약 500m 구간 상부에 인공대지를 만들고 인근 약 7만5000㎡에 주거, 여가, 일자리가 어우러진 콤팩트시티(Compact City)를 선보인다. 이전에 없던 신개념 공공주택 모델이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5일 저이용 공공시설인 도로 상부를 활용한 ‘북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사회적 경제·안전 분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우수작 18건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 스스로가 혁신의 주체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각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식품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산업 육성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자리 창출 전략을 내놨다. 유망 신산업을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집중해 농식품 분야 일자리 창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 분야 전후방 산업 종사자 수는 488만 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약 18%를 차지한다. 농업 자동화가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의 소치밀코(xochimilco)는 ‘물 위의 채소밭’으로 불리는 수상화원(水上花圓)으로 유명하다. 오늘날 소치밀코는 멕시코시티 남부의 작은 행정구 중의 하나에 불과하지만 14~16세기에는 아즈텍 왕조의 수도가 위치했던 곳이다. 아즈텍인들은 이곳에 광대한 인공 운하와 인공 섬을 만들어 채소와 꽃을 함께 재배했는데, 이것이 바로 물고기
서울시가 어르신의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상호자극을 통해 다양한 부위의 뇌 기능을 활성화시켜 인지건강과 건강수명 향상을 동시에 유도하는 치유정원인 ‘100세 정원’을 국내 최초로 개소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치매고위험군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금천구 시흥동(13%)의 청담종합사회복지관 내 약 885㎡ 규모로 조성했다. 서울시 ‘인지건강디
[서울시, 생협력 위한 서울의 책임ㆍ정책방향 ‘서울선언문’ 선포]
[창업ㆍ창직 청년 선발해 전방위 지원…‘서울농장’ 연내 괴산ㆍ상주ㆍ영암서 첫선]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총 2403억여 원을 투자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 취ㆍ창업 지원, 귀농ㆍ귀촌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36개 사업을 실행한다.
서울시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