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김현수에 이어 추신수(34ㆍ텍사스 레인저스)마저 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에만 세 번째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1일(한국시간) “추신수와 필더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 선수를 대신해 델리노 드쉴즈와 헨서 알베르토가 합류했다.
추신수는 등 하부 염증으로 DL에 올랐다. 전반기 막판
3선에 도전했던 미국의 한 시장이 낙선했다. 이 시장의 나이는 올해 5세.
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북부 도셋 지역의 시장으로 마을의 ‘얼굴’ 노릇을 해온 유치원생 로버트 바비 터프츠가 이틀 전 연례 마을 잔치 때 치러진 시장 선거에서 16세 고등학생 에릭 밀러에게 고배를 들었다.
도셋은 주민 수가 22명에
네 살짜리 아이 시장 당선
네 살짜리 아이가 시장에 당선돼 화제다.
미국 미네소타주 북부 도셋의 작은 마을에서 유치원 과정도 마치지 않은 네 살짜리 아이가 시장에 당선됐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지난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보비 터프츠라는 남자아이. 그가 사는 마을의 주민은 총 22명. 이들은 매년 마을에서 열리는 '테이스트 오브 도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