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 라온시큐어의 정예 화이트해커들이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 올림픽 데프콘(DEF CON) CTF 본선 무대에 오른다. 국가 지정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으로서 견고한 화이트해커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라온시큐어는 최근 열린 ‘데프콘 CTF 2026’ 예선에서 총 23명의 본선 진출자를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데프콘 CT
작년은 가상자산 업계에 기념비적인 해였다. 작년 9월 말 기준 가상자산 일일 거래대금은 11조6000억 원으로 코스닥 일일 거래대금에 육박했다.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업자의 플랫폼 가입자(실명계좌 연동) 수는 727만9124명에 달했다. 본지는 가상자산 열풍이 불어닥쳤던 2021년을 짚어보고, 올해 업계 방향을 전망하기 위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ㆍ
라온시큐어는 미국 보안 기업 래피드7과 라온화이트햇센터의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및 국제 생체인증 표준 FIDO 기반 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 공동 마케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사는 향후 보안 인텔리전스 서비스 분야 공동 마케팅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FIDO 생체인증 솔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해킹대회인 ‘데프콘(DEFCON) CTF 22’ 예선에서 한국 참가팀 중 최고 성적을 거두며, 오는 8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본선에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데프콘은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해킹대회로 매년 여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각종 보안 컨퍼런스와 함께 본선 대회가 개최된다.
라온시큐어는 자사의 보안기술연구팀이 국제 해킹대회 ‘데프콘(DEFCON) CTF’에서 최종 3위의 성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데프콘CTF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해킹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20개 팀이 참여해 각축을 벌였으며 라온시큐어 보안기술연구팀(팀명 raon_ASRT)은 최종 3위를 차지했다.
회사측은 1, 2위를 차지
안철수연구소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후원으로 14일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보안 교실 ‘V스쿨’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안철수 KAIST 석좌교수가 미래 보안 꿈나무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것을 비롯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김석 팀장이 ‘정보보호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올
안철수연구소는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보안 교실 ‘V스쿨’을 오는 8월 14일 개최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V스쿨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후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200명을 선발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안철수연구소의 보안전문가를 비롯해 한국정보보
안철수연구소는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안교실 'V스쿨 2008'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V스쿨'은 V3 20주년을 맞아 고려대학교 컴퓨터보안연구실과 공동으로 학생들의 참가 규모와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 개최한다. 기존 반나절 프로그램에서 하루 일정으로 확대하고, 참가인원도 100명으로 크게 늘려 더 많은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