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은 뒤 살해하고 유기한 20대 산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영아살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미혼인 A씨는 전날 오전 2시께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의 한 모텔 화장실에서 남자 아기를 출산한 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산모는 아기의 입과 코를 막고 질식시킨 뒤 시신을
길고양이를 학대하고 인증 사진을 게시한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2일 전북 전주시와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달 길에서 발견한 고양이를 집에 데려와 케이블타이로 목을 묶거나 털을 밀고 배를 누르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자신의 행위를 자랑하는 듯한 글을
#식육판매업체 A는 인터넷 회원 수가 백만 명인 카페의 직거래 장터에서 멕시코산 돼지고기 갈매기살과 캐나다산 돼지고기 항정살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하다가 단속에 적발됐다. 축산물유통업체 B는 스페인, 네덜란드산 돼지고기 등심을 음식점 등에 납품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하다가 덜미가 잡혔다.
육류 소비가 증가하는 휴가철
7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강원도 춘천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을 놓고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KBS는 한 유명 유튜버가는 최근 춘천의 한 햄버거 가게에서 여성 1명, 남자 1명과 함께 음식을 먹은 뒤 먹던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음식값을 환불받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들은 같은 음식점에서 똑같
생후 21개월된 아이를을 억지로 재우려고 몸으로 눌러 숨지게 한 어린이집 원장에게 징역 9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선수 대법관)는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원장 A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대전 중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생후 21
광주 대동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기말고사 답안 유출 사건에서 교무실에 침입한 학생 2명이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학생은 교사의 실수로 생명과학 문제의 정답이 수정됐는데도, 초안의 답안을 그대로 써 내 덜미가 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6일 건조물침입, 업무방해 등 혐의로 A 군 등 대동고 2학년 재학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군 등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의 눈썰미로 빠르게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로 50대 A 씨를 입건했다.
A 씨는 11일 오후 7시 30분께 창원 지역 상가 1층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촬영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인하대 학내에서 여학생을 성폭행한 뒤 건물에서 추락해 숨지게 한 같은 학교 남학생이 범행 현장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남겨뒀다 덜미를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16일 강간치사 혐의로 이 대학 1학년생 남성 A(20대)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인 15일 새벽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 캠퍼스 내 한 5층짜리 건물에서
경찰이 내사 종결하려 했던 영아 살해사건을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살해 혐의가 있음을 밝혀냈다.
10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김수민 부장검사)는 살해한 아이의 시체를 숨긴 혐의(영아살해·사체은닉)로 친모 이모(20) 씨와 친부 권모(20) 씨를 구속 기속했다고 밝혔다.
부부는 지난해 1월 서울 관악구 거주지 화장실에서 출산한 아이를 살해하고 그 시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싱글맘’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진격의 할매’는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조민아가 등장했다. 그는 “싱글맘”이라고 고백하며 “지속적으로 어떤 일련의 일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급기야 “행복하고 싶었다. 안 울려고 했는데…”라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 강남의 한 클럽이 스와핑과 집단 성교 참여 인원을 모집하다가 적발됐다.
25일 서울경찰청은 전날 밤 11시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클럽 업주 A씨와 종업원 2명을 음행매개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 등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약 1만명의 팔로워를 상대로 스와핑 또는 집단 성관계를 할 남·녀를 모집했다. 스와핑은 배우자나 애인을
머리에 마약을 숨겨 밀반출하려던 콜롬비아 여성들이 공항에서 붙잡혔다.
6일(현지시간) 파나마 매체 크리티카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파나마 공항에서 코카인을 밀반출하려던 콜롬비아 여성 2명이 체포됐다.
두 여성은 몇 시간의 차를 두고 체포됐다. 먼저 잡힌 여성은 콜롬비아 칼리에서 출발해 스페인으로 향하던 중 파나마 공항 검색대에서 붙잡혔다. 공항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침체했던 극장가가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최근 누적 관객 수 800만을 목전에 둔 영화 ‘범죄도시2’ 덕분입니다.
관객들은 액션신이 통쾌하다는 평입니다. 극 중 범죄자에게 날리는 배우 마동석(마석도 역)의 ‘핵주먹’에 푹 빠진 이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통쾌한 액션 영화의 이면은 시원치만은 않습니다. 오히려 참담한 쪽에 더 가깝습니
압도적 우위에 있던 후보가 어느 날 상대당 후보에 덜미를 잡혔다는 지지율 조사 결과가 잇달아 나왔다. 젊은 선대위원장은 갑자기 기지회견을 자청하더니 “우리 당은 파괴적 혁신이 필요하다”며 후보의 측근과 당내 중진들에게 퇴진하라고 요구했다. 비공개로 열린 당내 회의에서는 고성이 오가고 참석자들이 중간에 퇴장하는 등 살벌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지지층에서는 젊
투표일까지 열흘도 채 남지않은 6.1 전국동시지방선거 판세에 심상치 않은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전국 시도 17곳의 광역단체장 선거 판세를 보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허니문 효과 등에 힘입어 지지세 확장에 다소 탄력을 받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성 비위 등 악재로 고전하는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따 놓은 당상’으로 여겨졌던 인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한을 준비하고자 입국한 미국 정부 직원이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20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9일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국 소속으로 알려진 30대 미국인 A씨가 한국인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4시경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 앞에서 30대 한국인 B씨의 목덜미를 밀치는 등 폭행한 혐의를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패배했다. 이로써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달린 4위 경쟁에서 토트넘이 압도적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됐다.
17일(한국시각) 아스날은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진행된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블로그에 ‘강호 왕자님과 하는 유모차 산책 데이트’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그가 유모차에 태운 아들과 산책하다가 찍은 사진 여러 장이 담겼다.
아들 사진과 함께 “길가에 핀 작은 꽃들, 풀잎도 놓치지 않고 보여준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가정 폭력을 당하고 있는 듯한 정황을 직접 폭로했다.
조민아는 1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가 곤히 잠든 사이에 매일같이 반복되던 숨 막힘 끝에 엄마는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과호흡성 쇼크로 정신을 잃었고 119가 왔고 경찰이 왔다”라며 “강호를 만나고 어제 처음으로 과호흡이 와서 엄마 너무 놀랐어. 다행히 강호가
서울 도봉구 방학동 호프집 사장 최 모씨가 음식을 먹고 계산하지 않는 이른바 ‘먹튀’ 손님이 경찰에 붙잡힌 후일담을 전했다. 해당 사건은 최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쓰면서 화제가 됐다.
12일 최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당시 상황과 후일담을 상세하게 밝혔다.
앞서 최씨는 이달 1일 ‘술집 운영하는 호프집 사장이다.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