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방원과 영락제의 첫 만남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문종원은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1회에서 영락제 역으로 등장해 이방원(유아인 분)과 날선 대립각을 세우며 카리스마를 뽐냈다.
그는 3분도 채 안되는 등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영락제의 존재감을 드러내 시청
배다해의 연인 뮤지컬 배우 조강현이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조강현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현대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극본, 연출 장유정) 프레스콜에 참석해 2막 ‘주봉’ 역으로 무대에 올랐다.
조강현은 침착하게 무대에 올라 청아한 노래 실력과 연기력을 선보여 갈채를 받았다.
한편, 조강현은 지난 해 7
가수 배다해와 뮤지컬배우 조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한 매체는 배다해와 조강현이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막을 올린 뮤지컬 '셜록홈즈'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공연이 1년 가까이 계속돼 함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다해 조강현은 뮤지컬 '셜록홈즈'에서
배우 조정석이 2012년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조정석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후속작 '더킹'(극본 홍진아, 연출 이재규, 3월 방송 예정)에서 근위대장 은시영으로 분한다. '왓츠 업'에 이어 두번째 브라운관 출격이다.
'더킹'은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란 설정 하에 북한 특수부대 교관인 여주인공과 왕위 계승을 앞둔 남한 왕자와의 러브스
뮤지컬 배우 민영기(사진 오른쪽)와 탤런트 이현경이 3일 오후 백년가약을 맺는다.
민영기와 이현경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벨러스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두 주례는 임동진이 사회는 유준상이 맡는다.
이현경은 뮤지컬 음악을 배우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했다가 민영기와 처음 만났고 이후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