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찾아 고충을 듣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대책을 약속했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낮 12시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음식점을 찾아 점심식사로 비빔국수를 주문한 뒤 점주와 대화를 나눴다.
해당 점주는 경기도의 소상공인 부채상환 연장 특례보증과 소상공인 힘내GO카드를 이용 중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대통령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내란 단죄, 경제재건, 새로운 나라 건설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16일 아침 경기도 행정1·2부지사, 경제부지사와 소방재난본부장, 주요 실국장과 산하 공공기관장, 자문위원 등 총 80여 명의 도 주요 인사들이 함께한 가운데 도-공공기관 민생안정 긴급간부회의를
경기도민이 경기도 공공기관의 주요 사업 성과를 직접 평가하는 ‘책임계약’ 온라인 평가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실시간 평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5일 경기도 책임계약 누리집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실시간 평가 1위는 9021표를 기록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차지했다.
2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차지했다. 투표수 8935표를 기록했다. 이어 경기
광주은행 'KJB모바일 아파트대출' 입점첫 신규 주택구입자금 목적 담보대출 상품핀다 주담대 제휴사 9개…사용자 선택지↑
대출 중개ㆍ관리 핀테크 기업 핀다가 자사 비교대출 플랫폼에 광주은행의 'KJB모바일 아파트대출'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KJB모바일 아파트대출'은 광주은행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100% 비대면 대출 상품으로 영업점을
경기도가 경기진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을 도의회에 제출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올해 추경예산을 33조8100억 원에서 1400억 원 늘어난 33조 9500억 원을 편성했다고 25일 밝혔다.
1조9299억 원 세수감소를 예상하지만, 경제 선순환을 위해 확장추경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도매가 하락세 지속…수출 늘리고 농가 저금리 지원농식품부 '한우 수급 안정 대책' 발표…상반기 14만 마리 감축 추진
최근 한우 공급량이 늘어나면서 도매가격이 급락했고, 이에 정부가 대대적인 할인을 추진해 소비를 늘리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한우 수출을 비롯해 수급 안정을 위한 마릿수 감축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 도매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
66개 사례 중 29개 선정최우수‧우수‧장려로 최종등급 결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추진한 정책, 제도개선 등 66개의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체감도와 담당자의 적극성 등을 고려해 우수사례 29개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23일 이같이 밝히며 적극행정 모니터링단 및 전 직원투표 등을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우수‧우수‧장려로 최종등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융위, 10일 자영업자·소상공인 대환 프로그램 도입 방안 발표 개인사업·법인 소기업, 시설·운전자금 등 사업자 대출 해당 금융위 “시장 금리 올라도 연 6.5%로 상한 설정…차주 부담 완화”다음달 말 대환 프로그램 신청·접수 시작…내년 말까지 신청 가능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연 7% 이상 고금리를 6.5%로 대환하는 프로
1호 결재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전 종합계획’ 서명취임식은 호우 점검으로 인해 취소…소상공인·취약계층 집중 지원경제위기 상황 속 3단계로 비상경제 대응 21대 과제 마련
실사구시와 공명정대를 기본으로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도'를 꼭 만들겠습니다.
1일 취임 첫날을 맞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기획재정부가 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도 혁신·협업·시민참여 과제 평가'에서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이 협업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패키지형 회생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과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낮은 신용도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생기업의 재무적 정상화를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가 중신용 이상인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희망대출플러스로 8조6000억 원을 공급한다.
희망대출플러스는 거리두기 조치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다. 정부의 방역조치로 지난해 12월 27일 이후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을 지급받은 86만 곳이 대상이다. 1~1.5%의 초저금리로 최대 1000만 원까지 대출한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신용 이상 소기업ㆍ소상공인의 피해회복 지원을 위해 희망대출플러스를 신규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총 8조6000억 원이 24일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희망대출플러스는 지난해 말부터 지속되고 있는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로 누적된 소상공인의 피해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자금이다. 신용도에 따라 1~1.5% 초저금리로 1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시 금고(신한ㆍ우리은행) 564개(출장소 제외) 지점에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를 개설한다.
5일 서울시는 “3일 시범운영을 시작해 6일부터 정식 운영한다”며 “사업장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은행지점을 찾으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신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매출이 격감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ㆍ협동조합ㆍ마을기업 등)에 총 15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최저 0.5%의 저금리로 긴급 수혈해 자금 숨통을 틔운다는 목표다. 수행기관(사회적금융기관) 선정 후 이달 중 지원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2일 △코로나19
수성이 채무상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1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담보부 사모 전환 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전환가액은 1071원이며 표면이자율은 2%, 만기이자율 2%이다. 발행은 사모 방식이며 대상자는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다.
회사 측은 "기발행 사채 대환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별금융지원’상품의 대환 채무 범위를 저축은행, 캐피탈사에서 상호금융회사, 신용카드사까지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금융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시행된다. 이번 사업시행으로 대환 대상은 사업자 등록 후 사업을 운영중인 사업자(1~6등급이내)가 대출일로부터 3개월이 경
청년들을 위한 금리 2%대 전ㆍ월세 대출 상품이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시중은행, 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청년 맞춤형 전‧월세 대출 협약식'을 열었다.
상품은 △소액 전·월세 보증금 △월세 자금 △고금리 전·월세 대출의 저금리 전환지원 등 3가지다. 1조1000억 원 규모로 공급되며 27일 출시된다. 카카오는 전
내달 2일 저소득층 대학생과 청년에게 전·월세 보증금을 2000만 원까지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상품이 출시된다.
금융위원회는 내달부터 농협·수협·신협 단위조합과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저축은행에서 저소득 청년·대학생 임차보증금 지원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만 29세 이하의 85㎡ 이하 주택(임차보증금 2억 원 이하) 거주
금융당국이 3일부터 서민금융 상품의 혜택 대상을 약 514만 명 추가로 늘리기로 했다. 당국은 서민금융 상품의 지원 기준을 낮추고 한도를 늘려 최대 7조 원의 자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제1차 서민금융협의회 회의’를 열고 서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세부 방안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정부의 4대 서민금융상품은 미소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