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외식 물가에 ‘런치플레이션’(점심식사+인플레이션) 신조어까지 등장한 가운데 롯데마트가 ‘통큰치킨’에 이어 1만 원대 프리미엄 파자를 내놓고 고객 잡기에 나섰다.
롯데마트는 이달 22일 자체 피자 브랜드 ‘치즈앤도우’를 통해 새우 토핑 1파운드(453g)가 들어간 프리미엄 피자 ‘원파운드쉬림프 피자’를 1만원대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한다고 19일
“종류와 크기에 상관없이 이마트·롯데마트보다 더 싼 1만900원입니다.”
작년 연말 시작된 대형마트의 ‘피자전쟁’이 다시 시작됐다. 1만원대 저가 피자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향해 홈플러스가 더 싼 가격의 프리미엄급 피자를 출시하고 ‘대형마트 피자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홈플러스는 대형마트 최초로 즉석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