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전북서 설립…공동주택관리 전문기업 성장400개 현장·3500여명 조직 운영…현장중심 관리 강화상반기 21개 사업장 계약…“입주민 신뢰가 성장 원동력”
“공동주택 관리는 입주민의 생활과 안전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신용과 책임을 바탕으로 주거관리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김종철 ㈜대한주택관리 회장은 1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현장 직원 한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이하 부경연)는 24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출은 11월 11일 예정된 ‘제11회 부동산산업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주관하고 업계 간 협력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 외에
국토교통부는 11일 오전 서울 건설회관에서 ‘성장과 신뢰의 10년, 100년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제10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부동산원·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후원한다. 부동산산업계 관계자, 학계, 연구기
경기도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장애인콜택시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를 도입한다. 차량 차단기 앞에서 탑승자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 사라지고, 교통 복지의 새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경기도지부는 17일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 도입
현대홈쇼핑이 전자폐기물 자원순한 캠페인을 확대한다.
현대홈쇼핑은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일조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전자폐기물 자원순한 캠페인’의 규모를 키워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홈쇼핑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E-순환거버넌스,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4월부터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자폐기물 자원순환 캠페인은 아파트·연립주택 등 집합건
30일 코엑스서 개최…누구나 참여 가능전기차 화재에 대한 오해·진실 관해 논의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30일 코엑스에서 ‘공공주택 전기차 화재 방안 정책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최근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경기도가 공동주택 서버 해킹 방지를 위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보안점검 및 교육 등을 추진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아파트 보안 자율점검 지원사업의 선도지역으로 선정됐다.
최근 아파트에는 월패드뿐만 아니라 현관 도어록, 커튼, 조명, 가스밸브, 침입감지 등 인터넷과 연결되어 외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기차 화재로부터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매뉴얼’을 발간하고 11일부터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전기자동차는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최근 2017년 대비 15배 이상 증가했다. 충전 인프라 또한 급증했다.
이에 전기자동차 화재도 2017년 발생 이후 매년 두 배 이상 증가하고 있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도록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환경부는 25일부터 전국 17개 시도 및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교육청 등과 함께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가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이후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로 접수된 전화상담 신청 건수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이전 1주 평균 186건에서 추
층간소음 민원이 여름보다 50% 이상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정부가 층간소음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
환경부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이웃 간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도록 전국 17개 시도 및 교육청,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층간소음 예방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민원은 실내 활동 비중이 높아지는 가을부터 늘어 겨울에 가장
“층간소음부터 애완견, 흡연 문제까지 모든 민원은 아파트 관리소로 쏟아지지만 법을 통한 문제 해결은 어렵습니다. 결국 입주민 간의 소통만이 해결책이고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는 곳은 주택관리사입니다.”
이선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은 주택관리사의 역할에 관해 묻자 이같이 답했다. 아파트는 국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익숙한 곳이지만 정작 아파트를 관리하
이선미 경기도회장, 황장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 김학엽 대구시회장(왼쪽부터)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택관리사 인권 보호 대책을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이날 주택관리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살해된 고 이경숙 관리소장 유가족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선미 경기도회장, 황장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회장, 김학엽 대구시회장(왼쪽부터)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택관리사 인권 보호 대책을 촉구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이날 주택관리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살해된 고 이경숙 관리소장 유가족과 함께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TBS)
혼돈 속 길어지는 승자 결정…미국 대선, 대법원 가나?
- 김동석 대표 (미주한인유권자연대)
바이든의 외교라인과 한반도 정책은? “바이든, 한
화재보혐협회는 16일 겨울철을 맞아 화재예방포스터 8만 매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터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불’을 주제로 일반용(4절지)과 주택용(16절지)으로 제작됐다. 화재예방 포스터가 필요하면 화재보험협회 본사 교육홍보팀이나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지역 화재보험협회 지부를 찾아 요청하면 된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올해는
국토교통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관리공단,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한국공동주택입주자대표연합회와 상생하는 공동주택 관리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약을 23일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7개 기관은 앞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들의 고용 안정, 인권 존중을 위해 각자 역할을 다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동주택 관리체계를 개선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주택관리 서비스 분야에서 서비스품질 평가체계를 도입한다. 서비스의 실행여부보다 실제 서비스를 제공받는 입주민 만족도 측정에 중점을 둔다는 취지다. 내년부터는 지역본부별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매년 심사를 통해 부실업체 교체를 정례화할 예정이다.
위탁수수료는 원가계산 방식을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