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개교한 국내 최초 미국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가 우수 학생 유치에 나섰다.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 총장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학생 선발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잠재력"이라며 "우리 학교는 전세계를 위한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 총장은 "현재 20여개국의 학생들이 모여 공
미래창조과학부는 연구기관, 대학, 협회, 학회 등을 대상으로 2014년도 정보방송통신 정책연구과제를 수행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방송통신융합 기반 정책연구, 방송통신 정책연구 등 2개 사업이며 총 126개 과제에 대해 66억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원하는 기관은 수행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연세대학교는 지난 18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대학 협력 기구인 ‘환태평양 대학 협회(Association of Pacific Rim Universities: APRU)’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연세대는 현재 세계 600여 개 대학과 교류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APRU에 가입함으로써 이 대학은 세계적 명문대학과 다차원적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
미국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의과대학으로 워싱턴 DC에 있는 조지워싱턴대가 꼽혔다고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의 학교평가기관인 US뉴스&월드리포트가 공개한 ‘2012학년도 전국 의학전문대학원 신입생 합격률’ 조사에 따르면 조지워싱턴대는 1만4700명의 지원자 중 316명만이 입학허가를 받아 합격률이 2.1%로 일반 종합대학들 가운데
미국의 의과대학 등록금 부담이 커지면서 의사들이 ‘돈이 안되는’ 특정분야로의 진출을 꺼리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로 인해 미국의 의료제도를 더욱 병들게 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 역시 지난해 의회에 출석해 미국의 경제상황에 대해 답변하는 가운데 “아들이 의과대학에
국토해양부는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기관을 오는 16일부터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교육기회 제공 확대 를 위해 한옥설계 전문인력 과정 교육은 2곳에서 4곳으로 확대하고, 한옥시공 중간관리자 과정과 대학생 등을 위한 여름 한옥설계캠프 과정도 신설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한옥설계 전문인력, 한옥
올 하반기 부터‘한옥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정부 예산이 지원된다.
국토해양부는 4일 한옥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교육기관 모집을 오는 5일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옥교육시설을 갖춘 대학, 협회, 학회, 법인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각 1개의 교육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교육기관에게 인력양성에 소요되는 비
이러닝(e-learning; 전자학습)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는 2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9 이러닝 국제 박람회'와 '2009 이러닝 국제 콘퍼런스'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러닝 국제박람회는 '내 삶의 가치더하기, 이러닝'이란 주제
산업은행 공익재단인 산은사랑나눔재단과 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희망의 디딤돌-기능사 양성'프로그램이 14일 4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16명이 이미 취업중이거나 취업이 확정됐다.
'희망의 디딤돌-기능사 양성'은 저소득층 자립지원, 청년실업 해소 및 중소기업 인력난 지원의 세 가지 목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