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겨냥해 이재명 대통령의 '실거주 집착'이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비판했다.
오 시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더 이상 때려잡을 대상을 국민에게서 찾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투기는 막아야 하고 불법도 바로잡아야 한다"면서도 "문제는 투기를 막는다는 명분 아래 국민의 복잡한
中 시 주석 방미 공개⋯“우리 관계 아주 좋아”북한ㆍ대만 문제, 정상회담 의제 여부 관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연말께 미국을 방문한다고 확인했다.
9일(현지시간) 자로 공개된 미국 NBC방송과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4월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면서 “시진핑 주석은 연말께 백악관으로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오전 역대 한미 정상 첫 통화 중 가장 늦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통화를 가진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폭설 등 긴급한 미국 내 사정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번 정상 통화는 지난달 20일(미국시간) 바이든 취임 이후 14일 만이다. 2000년대 들어 미국 대통령이 바뀐 뒤 이뤄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책을 분석해 경제적 피해와 권력형 비리, 언론 장악, 남북관계 경색 등 실정을 고발한 책이 발간됐다. 이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오히려 질타하는 내용의 회고록을 공개해 신·구 정권 간 갈등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MB의 비용’의 저술에는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강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