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운(대천서중)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소년부 딩기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지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시 가이요 요트하버에서 열린 대회 남자 소년부 딩기 경기에서 12차 레이스까지 순수 벌점 25점을 기록해 최종 1위에 올랐다.
극적인 역전 우승이었다. 최지운은 마지막 두 차례 레이스를 남겨둔 시
한국 최연소 금메달
박성빈(14·대천서중)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빈은 30일 인천 왕산요트경기장에서 벌어진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박성빈은 11번째 레이스에서 벌점 1점, 마지막 12번째 레이스에서 벌점 2점을 추가했다. 앞서 10차례의 레이스에서 벌점 13점으로 2위 모하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