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연소 금메달,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 박성빈...나이 보니 '놀라워'

입력 2014-09-30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 최연소 금메달

(사진=SBS)

박성빈(14·대천서중)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박성빈은 30일 인천 왕산요트경기장에서 벌어진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박성빈은 11번째 레이스에서 벌점 1점, 마지막 12번째 레이스에서 벌점 2점을 추가했다. 앞서 10차례의 레이스에서 벌점 13점으로 2위 모하메드 디아웃딘 로자이니(말레이시아·벌점 24)에 11점 차로 앞서 있던 박성빈은 11차 레이스에서 로자이니가 4위에 그치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국 선수가 요트 남자 옵티미스트급에서 금메달을 따낸 것은 1998년 방콕대회의 채봉진 이후 16년 만이다.

박성빈은 2000년 10월10일 생으로 한국의 최연소 금메달 수상자로 남게 됐다.

한국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인 박성빈 선수 소식에 "한국 최연소 금메달 14세 박성빈이라네. 의지가 대단하다", "한국 최연소 금메달 박성빈...와 이런 종목에서도 금메달이 나오는구나", "한국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박성빈...게다가 16년만에 금메달. 장하다. 진짜", "한국 최연소 금메달이라니. 박성빈은 앞으로 가능성이 무한대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6,000
    • +1.56%
    • 이더리움
    • 2,62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4%
    • 리플
    • 1,738
    • +1.7%
    • 솔라나
    • 109,700
    • +5.1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90.54
    • +18.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