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가연이 럭셔리한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다.
김가연은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먼저 거실에는 김가연이 받은 2004년 대종상 여우조연상 트로피부터 연예계 데뷔를 하게 만든 미스 해태 수상 트로피가 놓여 있었다.
김가연은 비밀 금고도 공개했다. 금고에는 각종 기념주화가 가득했다. 세계에
배우 엄지원이 애절한 모성애를 실감나게 그려내며 극장가 여배우의 힘을 여실히 발휘하고 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엄지원이 주연한 영화 ‘소원’(감독 이준익)은 22일 하루 동안 3만26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34만5450명을 기록했다.
아직 미혼인 엄지원은 극중 깊은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는 소원(이레)이의 엄마
배우 유혜리가 욕 연기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악역 전문 배우들이 출연해 ‘독한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혜리는 "어려서 곱게 자라 욕 같은걸 몰랐다"고 말해 MC들로부터 의혹의 눈초리를 받았다. 이어 유혜리는 "연기를 위해 욕 연기연습을 했는데 감독
‘국민 엄마’ 타이틀의 새 주인이 나타났다. 나문희 김혜자 그리고 고두심에 이어 시청자와 관객으로부터 국민 엄마로 인식되는 이가 있다. 최고 인기를 누리며 8월 1일 종영한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선 친구 같으면서도 속정 깊은 엄마를 맡다가 8월31일부터 방송된 KBS주말극 ‘왕가네 식구들’에선 짠순이 이면서 속물근성을 보이는 엄마를 연기한다
배우 김여진이 과거 문소리를 질투했었다고 고백했다.
김여진이 최근 출간한 에세이 '연애'에서 "이창동 감독의 다음 영화 ‘오아시스’에 문소리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에 패배감을 느꼈다"며 "문소리에 대한 질투 때문에 괴로웠던 적이 있다"고 적었다.
김여진은 설경구 문소리와 함께 출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으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