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 "오아시스 캐스팅 된 문소리 질투했다"

입력 2012-05-29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배우 김여진 트위터 캡쳐
배우 김여진이 과거 문소리를 질투했었다고 고백했다.

김여진이 최근 출간한 에세이 '연애'에서 "이창동 감독의 다음 영화 ‘오아시스’에 문소리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에 패배감을 느꼈다"며 "문소리에 대한 질투 때문에 괴로웠던 적이 있다"고 적었다.

김여진은 설경구 문소리와 함께 출연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으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이창동 감독은 '오아시스'에서 설경구의 상대역으로 문소리가 캐스팅 된 것을 보고 패배감을 느꼈다는 것.

그러나 김여진은 이후 많은 것을 깨닫고 문소리가 오아시스에서 보여준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고 에세이집을 통해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1,000
    • +2.64%
    • 이더리움
    • 2,98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27%
    • 리플
    • 2,017
    • +0.8%
    • 솔라나
    • 125,700
    • +2.03%
    • 에이다
    • 380
    • +1.33%
    • 트론
    • 420
    • -2.33%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62%
    • 체인링크
    • 13,140
    • +2.0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