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수출명 누시바, Nuceiva)’가 13일 호주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호주 품목허가 획득으로 나보타는 전 세계 61개국에서 허가를 취득했으며, 향후 100개국 이상에서 허가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웅제약의 호주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가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herape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19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8.3% 증가한 11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5억원, 당기순이익은 2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의약품 판매 호조와 바이오신약 마일스톤 기술료 유입이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의약품 부문에서는 대표 제품인 장염 치료
◇KT
2월이면 늦습니다. 매수 서두르세요!
매수/목표가 4.5만원 유지, 컨빅션 바이 의견 제시
2월 배당 발표, 애널리스트 미팅이 주가 올릴 것
2월 호재 쏟아질 것, 지금이 편하게 매수할 시점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
◇DB금융투자
충분한 조정, 재반등 기대
사업 부문별 실적 순항중
P/E 10배 부근에서 무리없는 매수 추천
차재헌 D
중남미 최대 의약품시장인 브라질 진출을 모색하기 위한 설명의 장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앞서 브라질 제약시장에 진출한 대웅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맞춤형 마케팅과 공공입찰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주브라질한국대사관,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상파울루 무역관은 브라질 의약품 시장 정보 제공 및 국내 제약·바이
대웅은 지난 16일 자회사 대웅바이오가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생물학적제제 신공장 신설에 1460억원을 투자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대웅바이오는 미생물 기반 전용공장을 건설하고, 글로벌 CDMO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웅바이오는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 2693평을 29억원에 취득했으며, 이번 투자금액 1460억원은 토지취
대웅펫은 엔테로바이옴과 ‘아커만시아뮤시니필라 기반 반려동물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커만시아 균주를 활용해 체지방 감소와 피부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는 반려동물 영양제를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아커만시아는 체내 장 점막에 서식하는 균주로 건강에 중요한 미생물 중 하나이다. 국내외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제약업계의 대표적 원로 모임인 팔진회가 48년의 활동 끝에 마무리한다고 10일 밝혔다.
팔진회는 1975년 당시 국내 주요 제약기업의 오너 경영인 8인이 제약산업계의 발전을 도우면서 ‘여덟 사람이 함께 나아가자’는 뜻을 담아 만든 친목모임이다.
강신호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과 보령 김승호 회장,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 유영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5일 미국 온코러스(Oncorus)와 지질나노입자(LNP)를 이용한 mRNA 항암신약 공동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온코러스가 보유한 자체 LNP 플랫폼을 이용해 대웅제약의 mRNA 항암신약에 최적화된 제형을 찾아 정맥투여(IV) 방식의 항암신약을 개발하기
대웅제약은 차세대 항암 바이러스 플랫폼을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 벤처 온코러스와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LNP) mRNA 의약품 공동 연구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온코러스가 보유한 자체 LNP 플랫폼을 활용해 대웅제약의 mRNA 항암신약에 최적화된 제형을 찾아 정맥 투여 방식의
대웅펫은 식용곤충을 소재로 반려동물 영양간식을 선보이는 브랜드 ‘애니웜(Aniworm)’을 론칭하고, 신제품 ‘애니웜트릿’ 3종(애니웜 고구마 트릿, 애니웜 단호박 트릿, 애니웜 연어 트릿)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웅펫은 2021년 10월 ‘케일(KEIL)’과 ‘밀웜 소재 독점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1년여간의 연구개발 끝에 신규 브랜드와 제품을
◇덕우전자
성장을 위한 긍정적 변화 감지
휴대폰 카메라 모듈 및 자동차 전장부품 제조기업
성장을 위한 긍정적 변화 감지
고성장 실적 주가에는 미반영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
◇한국조선해양
삼호중공업 상장 철회의 단비
2023년 온라인 경영계획 간담회 진행; 수주 감소에도 견조한 업황
현대삼호중공업 지분 매입 공시
업황보다 현대삼호중공업 상장 철회가 호
신한투자증권은 4일 대웅제약에 대해 실적을 견인했던 나보타 수출 실적이 감소하고 연구개발비 및 마케팅 비용상승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3만원에서 22만 원으로 하향하고, 매수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장세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웅제약 4분기 매출액은 2296억 원, 영업이익은 266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전망”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글로벌 신약 개발 의지를 강조했다.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내부 혁신의 속도를 올려 글로벌 기업 도약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전망이다.
2일 새해 업무를 시작한 주요 제약·바이오기업 수장들이 대내외에 보낸 신년사 키워드는 ‘글로벌’이 관통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대웅제약은 2일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온라인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대웅의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승호∙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2년에는 코로나19 여파에 더해 고금리, 저성장 기조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매출 1조원 클럽 달성과 함께 역대 최고치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
대웅제약은 2일 오전 2023년 계묘년을 여는 온라인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글로벌 대웅의 비전과 경영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승호·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2년에는 코로나19 여파에 더해 고금리·저성장 기조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매출 1조 원 클럽과 함께 역대 최고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큰 성
1000대 상장사 CEO 1350명 中 토끼띠는 131명내년 환갑 맞는 1963년생 103명으로 가장 많아최고령 토끼띠는 1927년생 강신호 동아쏘시오 명예회장
2023년 계묘년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 주요 기업의 토끼띠 최고 경영자(CEO)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국내 매출 1000대 상장사의 반기보고서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