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한 이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식품업계가 다양한 취향을 정조준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정통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스퇴르 밀크브륄레 4종’을,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헬시 플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건강빵 ‘SLOW TLJ 4종’을 추가로 내놨다.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도 건강하고 맛있는 ‘Nuts&땅콩버터 2종’을 선보였고 맘스터치는 야외 활동을 늘어
대상그룹은 한 달 동안 전 국민이 함께 하는 헌혈 캠페인 ‘레드챌린지’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홀딩스를 비롯해 대상주식회사, 대상웰라이프 등 대상그룹의 전 계열사가 모두 참여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레드챌린지는 대상그룹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2019년까지 대상그룹 임직원을 대상으
대상에프앤비㈜는 대상다이브스㈜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기업 비전과 미션을 재정립한다고 2일 밝혔다.
새 사명인 ‘대상다이브스㈜’는 ‘대상’과 ‘뛰어들다(Dive)’를 뜻하는 영어 단어가 더해진 것으로, ‘고객의 일상 속 모든 곳에서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회사 측은 이날 ‘세상 속으로, 고객 속으로, 트렌드 속으로’라는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