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상반기 매출 2조2756억원…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식품사업 영업익 752억원…34.4% 늘며 수익성 개선
대상이 올해 상반기 식품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14일 대상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 2조2756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2067억원보다 3.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35억원으로
대상그룹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한 이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식품업계가 다양한 취향을 정조준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정통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스퇴르 밀크브륄레 4종’을,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헬시 플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건강빵 ‘SLOW TLJ 4종’을 추가로 내놨다.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도 건강하고 맛있는 ‘Nuts&땅콩버터 2종’을 선보였고 맘스터치는 야외 활동을 늘어
대상그룹은 한 달 동안 전 국민이 함께 하는 헌혈 캠페인 ‘레드챌린지’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상홀딩스를 비롯해 대상주식회사, 대상웰라이프 등 대상그룹의 전 계열사가 모두 참여해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레드챌린지는 대상그룹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2019년까지 대상그룹 임직원을 대상으
대상에프앤비㈜는 대상다이브스㈜로 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기업 비전과 미션을 재정립한다고 2일 밝혔다.
새 사명인 ‘대상다이브스㈜’는 ‘대상’과 ‘뛰어들다(Dive)’를 뜻하는 영어 단어가 더해진 것으로, ‘고객의 일상 속 모든 곳에서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회사 측은 이날 ‘세상 속으로, 고객 속으로, 트렌드 속으로’라는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