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태란 식재료가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해 화제다.
감태는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냉장고에서 등장했다. 감태라는 이름이 생소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 것.
감태는 파래보다 가닥이 가늘고 매생이보다는 두꺼운 편으로 명주실처럼 줄기 한올 한올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성장 조건이 까
한독은 제15회 ‘영 인베스티게이터 어워드(Young Investigator Award, 한독학술상)’ 수상자로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김규리 교수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한당뇨병학회가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는 이 상은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만 45세 이하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체외진단 전문기업 젠바디는 ‘젠바디 인플루엔자 A/B 항원 신속진단키트’를 국내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젠바디의 첫 국내용 제품으로, 10월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젠바디가 이번에 선보인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는 현장에서 평균 5분(최소 30초, 최대 10분) 내에 인플루엔자 A형, B형 바이러스를 감별하는 신속진단키
현대약품이 특허권 취득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현대약품은 20일 9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17.97% 오른 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9일 현대약품은 대사성 질환의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약품 측은 비임상을 통해 본 특허 조성물의 약효를 확인했으며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
△SK이노베이션 “SK종합화학 1주 당 9615원 현금배당 결정”
△S&TC, TR·대우 E&C와 142억 원 공급계약 체결
△제일약품, 최대주주 '제일파마홀딩스(주) 외 6인'으로 변경 공시
△코오롱글로벌, 태백가덕산풍력발전 주식회사와 912억 원 공사수주 계약 체결
△한국타이어, 印尼 타이어회사 인수 재추진설 "진행된 바 없다"
△미
나이벡은 15일 서울대학교산학협력단과 ‘신규한 지방 축적 억제용 펩타이드 및 이를 포함하는 비만 예방 또는 치료용 약학조성물’에 대한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특허 내용에 대해 “지방 축적 억제용 펩타이드와 이를 포함하는 비만 예방, 치료용 약학조성물에 관한 것”이라며 “지방 축적 억제용 펩타이드는 중간엽 줄기세포의 지방세포로의 분화를
대한뉴팜은 계속되는 폭염에 따라 자사의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 '파워가바-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뉴팜에 따르면 가축은 27도 이상이 되면 고온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다. 열스트레스 지수(THI)가 높아지면서 심한 헐떡거림과 함께 탈수, 탈진, 호르몬 균형 이상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벌써 120만마리 이상이 폭염으로 폐사 조치에
알테오젠이 미국의 바이오텍과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개발에 도전한다.
알테오젠은 링코젠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독점 옵션 계약 체결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알테오젠이 보유하고 있는 신규 GLP-1 유사체와 A1AT 융합 단백질을 미국의 링코젠과 비알콜
‘코넥스 시가총액 2위’ 노브메타파마가 2형 당뇨병 치료제 기술을 앞세워 코스닥시장에 입성할 준비를 마쳤다.
노브메타파마는 대사성 질환(metabolic disease)과 관련된 신약 및 건강기능 식품의 개발·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대사성 질환은 주로 포도당과 지방의 대사 이상으로 유발되는 암, 당뇨, 골 대사 질환, 지방간, 비만, 심혈관계
제지사업을 하는 KGP가 항암신약 개발사에 투자하며, 바이오사업 진출에 나섰다. KGP는 자본잠식 해소, 유형자산 처분 등으로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 극대화에 나서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GP는 바이오 사업 진출 및 사업 다각화를 위해 바이오웨이 주식 4만4361주를 55억 원 규모에 취득한
유유제약은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 펩타이드 신약(프로젝트명 YY-1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상 임상시험계획서를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성인 남성 지원자 28명을 대상으로 YY-101 점안액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제 1상 임상시험으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
일동제약은 미국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인 앤트리아바이오와 주 1회 당뇨병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후보물질 개발사인 앤트리아바이오, 해당 품목의 아시아지역 8개국 판권을 갖고 있는 PH파마와 함께 3자 계약이다. 계약에 따라 일동제약은 앤트리아바이오가 개발중인 주 1회 요법의 당뇨병 치료제 AB
일동제약은 미국 바이오업체 앤트리아바이오와 당뇨병치료제 후보물질 ‘AB101'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AB101은 1주일에 한 번 투여하는 인슐린제제다.
일동제약은 앤트리아바이오가 개발중인 AB101의 개발에 성공할 경우 국내 독점판매권을 10년간 확보한다.
이번 계약은 AB101의 개발사인 앤트리아바이오, 해당
전국에 1만1340명이 일정한 주거 공간 없이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522명은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고 있었다.
노숙인의 결정적 노숙 계기는 질병, 이혼, 실직, 알코올중독 등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 노숙인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전국 노숙인은 1만1340명이
애니젠은 10일 신규 대사성 질환인 당뇨와 비만 등 펩타이드 약물 치료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제2형 당뇨병 치료제인 GLP-1 (Glucagon-like peptide-1) 수용체 표적 약물 엑세나타이드(Exenatide)의 혈당을 강제로 내리고 약효 지속 효과를 현저히 개선했다.
회사 측은 “신규한 엑세나타이드 유사체는 췌장 베타세포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지난10일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DDF)과 이중표적 자가 면역질환치료제 개발을 위한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과제선정으로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자가염증질환를 치료하는 이중항체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번 과제에 선정된 이중항체(YBL-004
병원용 현장진단 전문기업인 바디텍메드가 자회사인 애니벳과 함께 프랑스 동물진단업체인 BVT와 동물진단제품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바디텍메드는 리더를 공급하고, 자회사 애니벳은 시약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프랑스 BVT와 동물용 진단기기 및 진단시약 4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인 BVT는 동물용의료용품 전문회사인 Vi
국내 변비 환자 중 절반 이상이 노인과 어린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변비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10년 55만3000명에서 지난해 61만6000명으로 11.3% 늘었다. 같은 기간 남성은 22만7000명에서 26만1000명으로 15.1% 늘었고, 여성은 32만6000명에서 35만4000명으로 8.7%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보령제약은 지난 13일 옛 안양공장 부지를 1004억 원에 매각했다고 17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토지매각으로 확보한 유동성을 활용해 예산 공장 신축, 연구개발(R&D) 강화, 카나브 해외임상과 마케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보령제약은 옛 안양공장 부지를 2010년 군포시 금정역세권 개발사업에 맞춰 매각하려고 했으나, 사업시행 지연 및 변경 등으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