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정반대의 연애관을 가진 남녀로 만나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9일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측은 남지현과 김재영 등이 참여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다음 달 15일 첫 공개되는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관계를 맺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남자가 만나 벌어지는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10년을 사랑하면 상대의 마음을 모두 알 수 있을까. 익숙함이 권태로 변하고 새로운 설렘이 파고든 순간, 서강준과 안은진이 결혼과 이별 사이에서 흔들리는 오래된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7일 오후 KBS 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을 비롯해 황승기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캐
배우 임시완과 설인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측은 4일 임시완, 설인아, 김정현, 연우 등이 참여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단희 감독과 문수정 작가도 함께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
배우 김지원이 부패한 병원의 위계질서를 뒤엎는 천재 외과의사로 변신한다.
SBS는 31일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첫 방송일을 10월 9일로 확정하고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
드라마틱한 엄흥도 캐릭터에 빠져'단종 서사' 통해 말한 애도의 감정박지훈, 숙제 그 이상을 해내는 배우 장항준 감독, 영화 본질 아는 창작자"재미와 의미 '시대정신' 담아 만들고파"
코로나19 이후에도 '파묘', '서울의 봄', '범죄도시' 시리즈 등 천만 영화는 있었다.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를 둘러싼 반응은 앞선 영화들과 조금 다르다. 특히 극
서울 강서구가 연기를 배우고 싶은 직장인과 주민을 위해 ‘직장인 연극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연극교실은 7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3만 원이다.
배우 박성훈이 결국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하게 됐다.
11일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제작진과 박성훈 배우 측은 많은 논의 끝에 이번 작품을 함께 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스튜디오드래곤 측에 따르면 박성훈 측은 최근 일어난 일들과 관련해 여러 차례 사과를 전해왔고,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박성훈은 지난
배우 박성훈이 ‘오징어게임2’를 패러디한 음란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된 가운데 출연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대본 리딩이 취소됐다.
2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는 이날 대본 리딩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예정되었던 테스트 촬영 역시 취소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주연 배우인 박성훈의 논란으로 불똥이 튄 것 아니냐는
이혼전문 변호사이자 SBS ‘굿파트너’ 작가 최유나가 인기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이혼전문 변호사 최유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유나는 자신이 집필한 ‘굿파트너’에 대해 “6년 가까이 오랜 시간 준비했다”라며 “제가 드라마를 처음 쓰긴 하는데 회당 7~8편씩 써가면서 재밌게 쓰려고 노력
배우 변우석이 무명 시절 겪어야 했던 트라우마에 대해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변우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벌써 데뷔 9년 차 배우다. 모델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전향했을 때 첫 작품이 ‘디어 마이 프렌즈’다. 윤여정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배우 김남주가 까마득한 후배 차은우와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남주, 차은우, 김강우, 임세미, 이승영 감독이 참석했다.
김남주는 차은우와 호흡에 대해 100점 만점에 110점이라고 점수를 매겼다.
김수현과 김지원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눈물의 여왕’이 세기의 로맨스를 시작한다.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팀은 31일 3월 중 방영되는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첫 번째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드라마의 주연 배우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광동연, 이주빈은 물론 연출을 맡은 장영우, 김희원 감독, 집필을 맡은 박지은 작가 등
배우 안은진이 드라마 ‘연인’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안은진이 출연해 드라마 ‘연인’ 출연 당시 찾아온 안면 마비로 힘든 시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안은진은 ‘연인’ 종영에 대해 “1년 동안 전국을 다니면서 아무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며 “종영 후에는 계속 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또 다른 주역들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측은 29일 박규영, 조유리, 강애심을 비롯해 이다윗, 이진욱, 최승현, 노재원, 원지안까지 ‘오징어 게임’ 시즌2 출연진을 공개했다.
먼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박규영이 ‘오징어 게임’
마약 투약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배우 이상보의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지난달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 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이상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사고로 가족들이 세상을 떠난 뒤 우울증 약을 처방받고 복용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후 경찰이 국립과학수사대에 이상보의 소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김선호가 영화 ‘슬픈 열대’ 대본리딩에 참석한다.
18일 김선호가 오는 12월 3일 예정된 영화 ‘슬픈 열대’ 대본리딩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0월 모든 활동을 중단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선
더 깊어진 맛으로 돌아왔다. ‘슬기로운 의사생활2’가 지난 시즌보다 더 깊이 있는 울림, 감동을 예고하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0일 오후 tvN 새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신원호 PD와 배우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펜트하우스3’ 온주완, 박호산, 안연홍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새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시즌1 최종회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31.1%로 지상파 미니시리즈 중 5년 만에 30%를 넘기는 대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시즌2에서는 최고 시청률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시즌2로 돌아온다.
tvN은 15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가 6월 17일 첫방송을 확정했다”고 알리며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의 대본 리딩에는 신원호 감독과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의대 동기 5인방을 비롯한 율제병원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리딩에
‘펜트하우스2’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1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교육 1번지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다.
3일 공개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유진, 김소연, 엄기준, 신은경, 봉태규
다가오는 추석 연휴가 우리를 설레게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오랜만에 볼 수 있는 기회여서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도 좋다. 하지만 평소보다 특히 긴 연휴를 더욱 풍성하게 보낼 방법이 있다. 지상파 3사의 다양한 특집과 특선 영화를 함께 시청하며 문화를 즐기는 것이다. 이에 자녀
글 배국남 대중문화 평론가 knbae24@hanmail.net
“연기자의 길을 함께 걷는 나와 집사람은 상반되는 점이 많아요. 감성적인 나는 화가 나면 속에서 무언가가 위로 끓어오르지만 이성적인 집사람은 그럴수록 감정을 아래로 가라앉혀요.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상반된 부분을 닮아가는 것도 꽤 재미가 있습니다. 제가 아내의 연기하는 모습에 반해 결혼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