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동 1만4452㎡ 부지 정비계획 수정가결
서울 동작구 대림삼거리역 일대에 최고 124m 높이의 주거·상업 복합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신안산선 개통에 맞춰 역세권 개발을 추진하고 도로 확폭과 공공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주거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대림삼거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
대림삼거리역 일대에 30층 이상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세워진다.
31일 동작구는 대림삼거리역(신대방동 588-7번지) 일대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림삼거리역은 내년 말 완공될 신안산선 지하철역으로 개발수요가 높았다. 이에 동작구는 대상지에 적합한 역세권 활성화 개발방식을 지역주민에게 제안해 서울시에 사업대상지 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