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곤 전 대구시 행정국장이 대구정책연구원 부원장으로 12일 임명됐다.
안 신임 부원장은 2003년 지방고등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대구시 경제국장, 행정국장, 뉴욕총영사관 근무 등 요직을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대구정책연구원에서는 연구 및 경영 업무 전반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안 부원장은 “연구원과 대구시 간 긴밀한 협
대구시는 정부가 취수원 대안으로 검토하고 있는 복류수·강변여과수 방안에 대한 지역 차원의 체계적인 검증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정책연구원 주관으로 2027년 9월까지 1년간 ‘취수원 신대안(복류수·강변여과수) 자체검증’으로 진행된다.
정부추진의 복류수 실증실험과 타당성 조사에 대응해 지역 전문가들이 실증자료와 현장여건을 분석하고 새로운
서울시가 노인 교통복지 체계를 재검토하기 위해 '서울 노인교통복지 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회의를 진행한 위원회는 지하철 무임 연령 상향과 고령자 버스비 지원 등을 중심으로 제도·재정 지속가능성, 수도권 공동추진 방안 등을 검토해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원회는 김영원 위원장(숙명여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북극항로 개척 구상이 국가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북극해 해빙이 가속화되며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이 높아지고, 동북아 물류·관광·에너지 지형에도 변화가 예고된다. 이 과정에서 울산·포항·경주로 이뤄진 해오름동맹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3일 대구·경북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서울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열린 대구정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6일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 출범식’에서 지방-중앙 간 정책 발굴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15개 시·도 연구원, 국책연구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포럼의 공동위원장은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7월 10일 지방시대위
2023년 도시철도·버스 무임교통 지원사업 시작
도시철도 65세→70세로 상향, 버스 75세→70세로 하향… 2028년 70세 통합
버스 무임승차 2년6개월 순효과 611억…향후 10년 3505억 추산
추경호 대구시장 ‘도시철도 무임승차 65세 환원’ 공약…정책 지속성 관심
서울시가 노인 무임승차 제도 개편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앞서 무임교통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