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7일 임용됐다.
경북 영천 출신인 정 청장은 경주고, 경북대학원을 나왔으며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의원, 대구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특보를 거쳐 경제부시장 등을 지냈다.
대구시는 정해용 신임 청장이 지역경제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행정·정무 분야 경험, 중앙 및 지역 경제계와 폭넓은 네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TK(대구경북)·PK(부산울산경남) 지역 현역인 윤재옥·김도읍·추경호·김미애 의원 등을 단수공천하기로 했다. 대통령실 참모 출신인 주진우 전 법률비서관과 이승환 전 정무수석실 행정관도 경선 없이 본선에 직행하게 됐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18일 오전 국민의힘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12개 선거구에 단수 후보자를 추
대구·경북권(대경권)의 경제가 2016~2020년 ‘제로(0)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를 위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4차 지역경제포럼’을 열고 대경권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이재경 대구상
풍력발전 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1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부시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전 부시장은 2011년 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대구시 경제부시장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영남 경선에 대비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 대구의 홍의락 전 의원, 부산의 전재수 의원이다.
7일 부산 북구강서구갑 지역구 전 의원은 이 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공정과 정의라는 시대정신을 이뤄낼 사람,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가치와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는 5일 홍의락 전 의원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인 홍 전 의원은 지난해 4·15 총선에서 낙선한 이후 국민의힘 소속인 권영진 대구시장의 영입 제의를 받아들여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지냈다.
이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홍 전 의원은 지역정당, 지역갈등 극복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라며 "홍 전 의원 합
DGB대구은행은 지역 디지털 및 그린뉴딜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지원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엔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대구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대구광역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피해를 점검하고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논의했다.
중기중앙회는 16일 대구에서 홍의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경제회복을 위한 현장 맞춤형 지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시 경제부시장직을 수락했다.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권영진 시장의 제의를 받아들이겠다"며 대구시 경제부시장식을 수락했다.
그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를 내려 놓으려 한다. 저로 인해 시민들이 위로 받고 용기를 얻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다"며 대구시 경제부시장
25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대구 특별대책회의에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대구시 부시장이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와대가 긴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25일 전날 대구를 찾아 시청에서 특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는 이승호 대구 경제부시장이 자리했다. 이 부시장의 비서는 전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것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지주 편입 후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한 첫 걸음으로 DGB대구은행과 결합된 복합점포를 개설했다. 이번 복합점포 개설로 새로운 원스톱 금융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17일 DGB대구은행 수성동 본점 2층에 위치한 디그니티(DIGNITY) 본점센터에서 진행된 개점행사에는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는 19일 대구 본사에서 대구광역시와 수소산업 활성화 관련 지역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곽대훈 의원(자유한국당·대구 달서구갑) 주재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가스공사 김영두 가스공사 기술부사장, 황병소 산업부 가스산업과장,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가스공사와 대구시
신용보증기금이 29일 대구 신서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대구시대’를 열었다.
이날 열린 개청식에는 신제윤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강대식 동구청장, 지역 인사 등이 참석했다.
신사옥은 지하 2층, 지상 17층, 건축연면적 3만9004㎡ 규모로 2012년 6월 공사를 시작해 작년 9월 준공했다.
신용보증기금은 22일 대구혁신도시로 이전 작업을 마치고 이날 본격적인 '대구 시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근우 신보 이사장은 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대구혁신도시 이전을 중소기업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재도약의 전기로 삼아 최고의 중소기업 종합 지원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신보 대구 신사옥에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박인
삼성은 22일 대구 무역회관에서 C-Lab에 입주할 최종 18개팀을 공식 발표하고 ‘C-Lab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조적인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작된 ‘C-Lab 벤처창업 공모전’은 일반인까지 창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3주의 모집기간 동안 3700여 팀이 지원한 바 있다.
최종 발표된 18개 팀은 고등학생부터 재창업을 꿈꾸는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와 ‘제6회 대구액티브시니어 박람회’가 개막식을 가져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와 ‘제6회 대구액티브시니어 박람회’의 개막식이 24일 대구 엑스코 서관 로비에서 열렸다.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 심우정 실버산업전문가 포럼 회장, 박영란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 조직위원장 등 국내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