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여름에 국제 사진시장 열려창작과 소비 선순환 이루는 생태계韓 우수역량 살릴 네트워크 강화를
매년 여름, 프랑스 남부의 작고 조용한 도시 아를(Arles)은 세계 사진예술의 중심지로 변모한다. 인구 5만 명 남짓한 도시에서 열리는 아를 국제사진축제(Les Rencontres d’Arles)는 올해로 57회를 맞으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예술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5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진행한다. 한국 미술의 오늘을 보여주고 세계 미술계와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서다.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는 7개 비엔날레(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바다미술제, 대구사진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세계서예
비엔날레(biennale)는 2년 마다 국제적인 미술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다. 광주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대구사진비엔날레 등 지역도 다양하다. 올해 열리는 이들 전시회는 대중과의 소통을 전면에 내세운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제9회 광주비엔날레가 9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66일간 대장정에 들어갔다. 참가 작가는 40개
올해로 4회째 열리는 ‘2012 대구사진비엔날레’가 9월 20일부터 10월 28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구KT&G),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2012 대구사진비엔날레는 ‘Photographic! 사진다움!’을 주제로 주제전, 특별전(I, II), 부대전시 등을 포함하여 총 10개가 넘는 다양한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