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숲길‧중랑천 잇는 새 힐링 명소
서울특별시 노원구가 중랑천 경춘철교 상부에 기차를 모티브로 한 수변거점 카페 ‘노원 경춘마루’를 조성하고 15일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노원 경춘마루는 경춘선숲길과 중랑천 수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전망카페다. 경춘선숲길 연장 구간과 연계돼 숲길과 물길을 잇는 새로운 휴식 공간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민선 제7‧8기 8년 재임기간 ‘3대 성과’창동 차량기지 부지 ‘바이오 산업단지’대기업 본사 최초 유치…백사마을 착공“與野 정책 중심 공정히 경쟁해야…미완성 사업, 민선 9기서 결실 기대”
민선 제7·8기 사업들 가운데 전임자가 뿌려놓은 노력 위에 이룬 게 적지 않습니다. 쉴 틈 없이 매진했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일 역시 후임자가 완성해 빛을 보기를
도심 속 산책로로 이용되던 노원구 당현천이 시민 누구나 공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노원구 상계동 759-1 일대에 조성된 수변문화쉼터 ‘당현마루’ 조성을 마치고 개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개장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당현마루는 서울형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당현마루 조성을 마치고 다음 달 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성서대 옆 당현천 바닥분수 광장 주변에 들어선 당현마루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바닥분수와 함께하는 물놀이, 가을에는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달빛 산책이 펼쳐져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구는 2023년 수변활력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