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058억원, 전년比 2.0% 감소…당기순익 127억원1~3분기 누적 영업익도 24.1%↓…환율 하락에 금융손익 반영
하림이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70% 넘게 줄었지만, 환율 하락에 따른 금융손익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약 50% 증가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매출 3248억원, 4.9% 늘어…당기순익 323% 증가간절기 의류·핵심 브랜드 호조…신규 수입 브랜드 성장도 실적 견인
한섬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보다 3배 이상 끌어올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간절기 의류 판매 호조와 국내 핵심 브랜드, 신규 수입 브랜드의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섬의 올해 3분기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