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노원구 당현천 일대에 '2026 달빛산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이날 오후 18시 30분부터 노원구는 2026 달빛산책 개막 선언 및 점등식을 진행한다. '새로운 달'을 주제로 열리는 2026 노원 달빛산책은 공공미술 빛조각 축제로 국내 24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빛과 조형 예술로 꾸며진 산책형 야간 전시다. 고성준 기자 joo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간 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장에 오래 머물며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시장마다 고유의 매력을 살린 이색
나주문화재단이 9월 한 달간 나주읍성 일원에서 전시와 역사문화 체험,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 나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나주 원도심 곳곳에서 낮 시간대 전시와 역사문화 체험부터 야간 산책과 러닝, 공연 등을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5일과 12·13일에는 동헌터 일원에서 ‘도심캠핑’을 진행한다. 5일에는 플리마켓과 나주정
사흘로 예정됐던 여름밤 잔치가 보름을 더 얻었다. 수원특례시가 8월 16일 막을 내릴 예정이던 '2026 수원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을 8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3일이던 일정이 17일로 늘었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이날 야행 연장 운영 방침을 확정했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호평이 계속됐다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어린이 앞에 무릎을 굽혔다. 손끝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였다. 14일 밤, 수원화성이었다.
15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페이스북에 따르면 '2026 수원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이 이날 막을 올렸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국가유산청이 후원한다. 올해로 열 번째다.
이 시장은 개막에 맞춰 자신의 사회관
서울시가 하천변 ‘수변활력거점’ 23곳에 적용할 통합 명칭을 시민 공모로 정한다.
서울시는 대표 수변 정책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수변활력거점 통합 네이밍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는 그간 홍제천 카페폭포, 도림천 수변테라스 등 개별 거점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지만, 명칭이 제각각 쓰이면서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정책 브랜
도심 속 산책로로 이용되던 노원구 당현천이 시민 누구나 공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울시는 노원구 상계동 759-1 일대에 조성된 수변문화쉼터 ‘당현마루’ 조성을 마치고 개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개장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 우원식 국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당현마루는 서울형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당현마루 조성을 마치고 다음 달 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성서대 옆 당현천 바닥분수 광장 주변에 들어선 당현마루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바닥분수와 함께하는 물놀이, 가을에는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달빛 산책이 펼쳐져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구는 2023년 수변활력거점
서울세계불꽃축제, 매년 100만 관람객 운집해외 관광객 유치 효과↑
한화그룹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지역경제와 도시 브랜드를 키우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2000년 시작된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끌어들이며 국내 최대 단일 불꽃축제로 성장했다. 한국관광공사 조사
서울 송파구가 5일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 명소 4곳을 소개했다.
관내 풍납동 ‘달빛산책로’는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산책길이다. 최근 조성 완료된 달빛산책로는 풍납토성을 따라 2㎞에 걸쳐 백제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백제의 상징색인 황색, 청색, 녹색을 주제로 경관 조명, 수막새 문양 블록
다음 달 5일까지 당현천 2.5㎞ 구간주제 ‘빛의 연금술’로 1000여 점 전시
서울 노원구 당현천 산책길에서 아름다운 빛의 세계로 떠나볼 수 있는 ‘달빛산책’이 펼쳐진다. 이번 ‘노원달빛산책’에서는 독일·대만 등 해외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24일 노원구는 다음 달 5일까지 당현천에서 빛의 연금술을 주
30년 지난 아파트 6만7000여 세대 넘어 구민 고통 가중서울대병원 유치 등 지역발전 위한 생각 오 시장과 같아수제맥주축제·구립미술관 건립 등 문화사업 본격 추진
구민들이 가장 원하는 1순위는 재개발·재건축이다. 조만간 신속추진단을 만들어 속도를 내겠다.
25일 이투데이와 만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대통령 공약이기도 한 안전진단 기준 완화가 내년으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티 칵테일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티 칵테일 3종은 향긋한 차를 칵테일에 활용하는 세계적 트렌드를 반영해 차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조한 칵테일 형태의 음료다. ‘세작 유자 칵테일’, ‘달빛산책 칵테일’, '레드파파야 티 샹그리아' 총 3종이 준비됐다. 세작 유자 칵테일은 오설록의 대표 스테
서울 노원구에서 문화축제 ‘2020 노원달빛산책’이 23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4일간 당현천 일대에서 열린다.
19일 노원구에 따르면 이번 달빛산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구민들에게 치유에 전달하고, 생활 속 문화 향유를 위해 마련했다. 당현3교에서 수학문화관까지 2㎞ 구간에서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달
귀성·귀경길에서 가장 익숙한 장소는 '휴게소'다. 휴게소는 이동 중 단순히 식사나 화장실을 가기 위해 잠깐 들리는 곳이라는 공식이 완전히 깨지고 있다. 테마파크도 하고 수상 스키나 낚시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놀이공간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국내 활성화를 위한 가을 여행주간(9월 12~29일)이 곧 시작된다. 명절을 보내러 가는 사람, 그냥 심심한 사람,
진흥기업(주)(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가 컨소시엄 형태로 시공에 참여한 플로링아일랜드의 제1섬 부유체 진수를 3일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의 르네상스 사업'중 하나인 플로팅 아일랜드는 반포대교 남단에 띄우는 3개의 인공섬을 뜻한다.
인공섬은 제1섬 비스타(Vista) 제2섬 비바(Viva) 제3섬 테라(Terra)로 구성되어
한강에 초대형 인공섬 3개가 뜬다.
서울시는 한강 인공섬인 '플로팅 아일랜드'를 이루는 3개 섬 가운데 1섬과 3섬을 떠받치는 부유체 진수(進水) 작업을 다음 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플로팅 아일랜드'는 서울시와 '소울플로라(Soul Flora) 컨소시엄'이 964억원을 투입해 반포대교 남단 한강에 짓고 있는 인공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