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20·두산건설 We’ve)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상금 16억원을 돌파했다. 이미 역대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을 갈아치운 김민솔은 시즌 최종전에서 상금왕과 대상 등 주요 개인 타이틀 석권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1일 제주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S-OIL 챔피언십(총상금 1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서교림(삼천리)과 김민솔(두산건설 We’ve)의 상금왕·대상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상금 부문에서는 김민솔이, 대상 포인트에서는 서교림이 앞선 가운데 남은 3개 대회에서 개인 타이틀의 주인이 가려질 전망이다.
14일 KLPGA에 따르면 서교림과 김민솔은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 이천시
YG스포츠가 JLPGA(일본프로골프)투어 퀸 이보미 선수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맡아 YG차원에서 전폭지원하기로 했다.
11일 YG스포츠는 이보미(노부타그룹·29)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 투어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거머쥐
‘태극낭자’ 김효주(20ㆍ롯데)가 ‘태국낭자’를 만났다.
김효주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 골프장 파타야ㆍ올드 코스(파72ㆍ6548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6억7000만원)에서 올 시즌 LPGA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앞서 열린 세 개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김효주는 한달여 전부터 스승인 한
‘멘탈 갑’ 김효주(20ㆍ롯데)와 ‘역전의 명수’ 김세영(22ㆍ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에서 만났다.
김효주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 골프장 파타야ㆍ올드 코스(파72ㆍ6548야드)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6억7000만원)에서 올 시즌 LPGA투어 데뷔전을 치른다.
앞서
스포츠 현장에 주목받는 두 사람이 있다. 그들을 라이벌이라 부른다. 올해는 주목받는 두 사람이 유난히 많다. 그들이 있어 스포츠가 더 즐겁다. 알고 보면 더 흥미로운 스포츠 현장 라이벌을 차례로 소개한다. 2015년 두 선수에 주목하라.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더 뜨겁다. 박인비(27ㆍKB금융그룹)와 스테이시 루이스(30ㆍ미국)라는 두
올 한해 한국 스포츠계를 주름잡을 신예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관왕에 오른 김효주(20ㆍ롯데)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정식으로 데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왕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지난해 시즌 5승(메이저 대회 3승)을 기록, 12억897만8590원을 벌어들이며 2008년 신지애(2
김하늘(26ㆍ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김하늘은 21일부터 나흘간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장(파72ㆍ6552야드)에서 열리는 MBN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에 출전, 대회 2연패와 시즌 첫 우승을 동시에 노린다.
지난해 상반기 내내 부진에 빠졌던 김하늘은 이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유럽프로골프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맥길로이는 2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장(파72ㆍ7675야드)에서 끝난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적어내며 이 대회 최소타 타이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