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성 망막염 치료법 시험에 활용 中다이서로스 "임상에서도 가능성 대두"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칼 다이서로스(54)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자신이 구축한 광유전학 기술의 임상 가능성을 언급하며 “실명(失明) 치료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다.
5일(현지시간) 다이서로스 교수는 AP통신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자신이 연구한 광유전학에
광유전한 신경과학분야, 뇌질환 연구에 적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 3명이 공동 선정됐다.
5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light-gated ion channels)과 광유전학(optogeneti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포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에게 25만 달러(3억6125만 원),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에게 3억 원을 각각 수여했다.
만 45세 미만의 의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 박용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교수와 최홍윤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산의
정현철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로고스바이오) 대표는 “올해는 상장으로 외형 확장을 이루는 한 해였다면, 내년엔 본격적으로 수익을 거두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상장 이후 책임감과 부담감을 적지 않게 느꼈다”며 이같이 밝혔다.
로고스바이오는 세계 최초로 생체조직 투명화 기기를 개발한 기업이다. 생체조직 투명화란 말 그대로
세포조직 투명화 의료장비 기업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가 미국과 일본 대형 의료장비기업에 자사의 주요제품의 제조자개발생산(ODM) 공급 준비에 착수했다.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 관계자는 30일 “미국과 일본 대형 의료장비 기업 2곳과 자사 주요 장비를 ODM 형태로 공급하는 협의 중으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계약을
정연철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 대표는 18일 "코스닥 상장을 통해 2019년 연매출 35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여의도 한 식당에서 기업공개(IPO)간담회를 갖고 "세포카운팅· 생체조직 투명화·세포이미징 등 핵심 사업이 꾸준히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는 생명과학 연구용 및 진단용 장비업체로 생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대표 정연철)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X-CLARITY™ 조직투명화시스템을 프랑스의 대형 신경과학 연구전문기관인 ICM 산하 뇌/척추연구소에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ICM 뇌/척추연구소는 유럽에서 가장 큰 병원 중 하나인 피티에 살페트리에르 병원 내에 자리잡고 있으며, 생체 조직학과 관련된 다양한 첨단 연구를 수행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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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대표 정연철)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뇌과학원천기술개발사업’ 신규선정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로고스바이오시스템스는 정부로부터 향후 5년간 1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장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하고 있는 뇌과학원천기술개발 사업은 점차 증가하는 현대사회 뇌질환에 신속히 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