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에 인공지능(AI) 바람이 불고 있다. 국내 3대 유통 대기업인 롯데·신세계·현대가 전담조직을 갖추고 AI 개발과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신동빈 회장 지시로 10년 전부터 AI 전환을 추진 중이다. 신 회장은 2017년부터 매년 사장단 회의(VCM)에서 AI 시대 대비를 주문해왔으며 올해 신년사에서도 AI 내
데이터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코리아가 포스코ICTㆍ다우기술과 국내 판매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나섰다.
컴볼트코리아 토마스리 지사장은 11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계약을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국내 데이터 관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며 "양사의 체계적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