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임 이사장에 권오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이 선임됐다.
KAIST는 21일 서울에서 제298회 임시이사회를 열고 권 전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사회 의결일인 2026년 9월 21일부터 이사 임기 만료일인 2029년 8월 19일까지다.
KAIST 동문인 권 신임 이사장은 2018년 KAIST
이혁렬 에스폴리텍 대표이사(사진)가 5일 첨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과 제조, 기술개발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다산기술상 중소·중견기업 부문 기술상을 받았다.
에스폴리텍은 보안경의 원료인 폴리카보네이트(PC), 아크릴(PMMA) 등 고분자 소재를 이용한 엔지니어링(공업용) 플라스틱 전문 제조기업이다.
주요 생산 품목은 국내 최초로 국산화
제일약품은 신임 R&D본부장(부사장)으로 유제만씨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유제만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같은 대학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98년 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약제학회 부회장직과 서울대학교 종합약학연구소 운영위원을 역임했다.
유 부사장은 동화약품 중앙연구소장으로 있으면서 혁신적 골다공증치료제 DW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