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1일 베트남 다낭점과 나짱점을 동시에 리뉴얼 오픈하며, 베트남 핵심 관광도시 거점의 매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그로서리를 핵심축으로 관광도시 상권에서도 로컬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시도다. 다낭점은 식품 매장 면적을 3677㎡(약 1100평)로 약 30% 확대했으며, 나짱점은 영업 면적과 쇼핑 동
치킨 프랜차이즈 BBQ는 최근 베트남 중부의 휴양지 다낭에 'BBQ 다낭(DaNang)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베트남 최대 관광도시이자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히는 다낭에 오픈한 이번 매장은 총 2개 층 전체 면적 128㎡(약 39평)규모다. 특히 다낭에서도 아름답다고 꼽히는 미케비치(My Khe Beach) 해변 진입 길목에 위치해 현지 주민은
롯데마트가 베트남 나트랑에 2번째 점포를 출점한다. 이에 따라 베트남에서 운영하게 된 점포는 총 15개가 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20일 베트남 나트랑 칸호아에 위치한 골드코스트 쇼핑몰 내에 ‘골드코스트점’을 오픈한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현재 운영 중인 ‘냐짱점’과 함께 나트랑에서만 2개 점포를 운영하게 된다. ‘골드코스트점’은 ‘냐짱점
하나카드는 7일 베트남 롯데마트와 단독으로 하나머니 적립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베트남 하노이센터점과 호찌민 남사이공점, 다낭점, 나트랑점 등에서 진행된다.
하나카드 고객이 해당 지점에서 베트남 배송 서비스 앱 '스피드엘'(Speed L)을 통해 주문하면 월 최대 2만 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하
롯데마트는 27일까지 일주일간 전 점에서 ‘제5회 베트남 물산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베트남 물산전’은 2015년부터 매년 선보이는 행사로 베트남의 문화와 상품들을 전시하고 판매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총 35개 베트남 업체가 신선식품, 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적인
롯데마트가 국내 유통업체 최초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점포를 오픈한다.
롯데마트는 27일(현지시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베트남 7호점이자 하노이 1호점인 ‘동다(Dong Da)점’을 열고 본격적으로 베트남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동다점은 하노이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미펙 타워에 1층부터 4층까지 매장면적 1만2814㎡(약 3883평) 규
롯데마트가 베트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마트가 11월 29일 베트남 동나이성 비엔화시에 베트남 3호점인 ‘동나이점’을 오픈한다. 동나이점은 2010년 7월 오픈한 푸토점 이후 2년여만에 출점으로 12월 하순에는 다낭시 하이쩌우군에 4호점인 ‘다낭점’도 오픈할 예정이다.
‘동나이점’이 오픈하는 동나이성 비엔화시는 호치민시 동북쪽에 위치해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