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의 핵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틀 연속 팀 훈련에 불참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누적된 피로 탓에 우즈베키스탄전 출전 가능성이 낮아졌다.
김민재는 5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대표팀 공식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실내에서 개인 회복 훈련을 소화했다. 4일 재소집 이후 진행된 훈련에서도 김민재는 팀과 별도로 몸을 풀었다.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고(故) 안판석 감독과 함께 완성한 ‘연애박사’로 서툰 청춘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이창훈, 임진효와 스튜디오지니 김현정 EP가 참석했다. 제작발표회는 고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연애박
수액걸이를 밀고 온 입원환자와 휠체어를 탄 환자가 병원 로비 상담 테이블 앞에 앉았다. 스마트폰으로 자신이 먹는 약의 이력을 확인하고, 약사에게 평소 챙겨 먹는 약을 하나하나 묻는다. 시화병원이 환자와 보호자,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다같이 더가치 환자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시흥에 위치한 시화병원은 9월 29일부
용인 학부모들이 꺼낸 통학로 안전과 특수교육환경, 현장체험학습 문제를 채명신 경기도의원이 지역 의정과제로 이어받겠다고 나섰다. 한 번의 간담회로 끝내지 않고 교육청과 지역 정치권, 관계기관이 함께 해법을 찾는 자리를 계속 만들겠다는 것이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채명신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5)은 9월 30일 용인 기흥중학교에서 열린 경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오늘(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를 발매한다. 지금까지의 여정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번 앨범은 전작에 실린 9곡에 신곡 ‘애니멀(ANIMAL)’과 ‘클리셰(CLICHE)’, 일본에서 발표한 ‘카운트 투 러브(Count T
올해 처음으로 포문을 여는 한일 음악 페스티벌 'XMF'가 개막을 열흘 앞두고 주요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XMF 2026(Xnterstellar Music Festival 2026)’은 다음 달 3일과 4일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한국과 일본의 정상급 아티스트가 11팀씩, 총 22팀이 무대에 오른다.
먼저 헤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가대표팀이 베트남에 첫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아시안게임 본선을 앞두고 쉽지 않은 승부를 치르며 경기력과 보완점을 동시에 점검했다.
한국은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 ‘한화생명 초청 LoL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베트남을 세트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이날 한국은 ‘제우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이름을 내건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남미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이 기획한 신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는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개막해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기를 이어가며 라틴 아
그룹 아이딧(IDID)이 데뷔 1주년을 맞은 소감과 위딧(팬덤명)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9월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디드 잇.(I did it.)’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아이딧은 오늘(15일)로 1년을 맞았다.
데뷔 12일 만에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거머쥐며 이목을 끈 아이딧은 데뷔 2개월 만에 첫 디지털 싱글 ‘푸시
추미애 겨냥 "중진 발언이라 생각 안 해…본인 설명 필요"조희대 문제엔 "더 강한 사법개혁…비등점 향해 가는 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당내 일각의 비판에 대해 노무현 전 대통령 집권 초기 탄핵 국면의 전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14일 오전 민주당 공식 유튜브 '민주당TV(민티)'에 출연해 "힘을 모아야 될
젠지e스포츠(GEN)가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꺾고 2년 연속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상에 올랐다. ‘룰러’ 박재혁은 파이널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하며 LCK 최초로 두 차례이자 2년 연속 파이널 MVP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우리은행 LCK 파이널 결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과거 예능에서 받은 금까지 멤버들과 나눠야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이 새로운 보스로 합류해 멤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데뷔 첫 전국투어를 앞두고 강도 높은 합주에 나선 엔플라잉을 위해 소속사 선배인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너희
가수 류수정이 그룹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류수정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올 더 컬러스 아이 엠’(ALL THE COLORS I AM)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류수정은 유지애의 결혼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에는 너무 놀라 꿈까지 꿨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컴백 당일 전곡 차트인을 기록하며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0일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는 전날(9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하츠웨이브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한 단계 더 성장한 앨범으로 돌아온다.
9일 서울 성동구 성수 에스팩토리에서는 하츠웨이브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The Second Wave : MOMENTUM)'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가
금융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게 유도하는 이른바 '다크패턴' 사례가 금융권에서 775건 확인됐다.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금융당국은 업계와 상시협의체를 꾸려 시정 여부를 지속 점검하기로 했다.
9일 금융감독원은 8개 금융협회ㆍ중앙회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들과 '다크패턴 예방을 위한 상시협의체' 킥오프
12월 출시 앞두고 첫 이용 경험·AI 에이전트 차별화 강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대국민 AI 서비스인 ‘모두의 AI’에 대해 외산 AI와 확실한 차별점을 만들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국산 AI’라는 이름만으로는 이미 챗GPT 등 외산 서비스를 사용하는 국민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는 판단이다.
배 부총리는 4일 서울
코미디언 배영만이 하루아침에 세상을 떠난 딸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수많은 유행어를 남긴 코미디언 배영만이 출연해 자신의 인생사를 돌아봤다.
이날 배영만은 “과거에 후두암으로 수술을 두 번 했다. 그 후로 술과 담배는 끊었다”라며 “혼자 된장찌개를 끓인 지 20년 됐다. 내 건강을 위해 아침만큼은 해 먹으려고
가수 권은비가 아이즈원(IZ*ONE)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광진구 한 카페에서 만난 권은비는 최근 최예나의 콘서트에 다녀왔다며 "(최)예나가 무대에 진심이라는 것도 다시금 느꼈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
배우 홍경인이 홍석천의 커밍아웃을 언급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활약한 홍석천, 이의정, 홍경인을 만난 이선정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석천은 “거의 30년 만이다. ‘남자 셋 여자 셋’이 97년도니까. 선정이 때문에 모였다. 선정이 잘살았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다 같이 모인
“결국 우린 할머니가 될 거고.” 최근 인기를 끄는 20·30대 젊은 가수들의 노래에 ‘할머니’가 연이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여기서 할머니는 나이 든 누군가가 아닌, 언젠가 마주할 노년의 자기 모습이다. 노년을 쇠퇴의 시기가 아닌, 지금의 삶을 이어가는 미래로 바라보는 젊은 세대의 달라진 시선을 엿볼 수 있다.
낭만적인 할머니 VS 이상한 그
국민연금공단 고양일산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홍지희 상담사 인터뷰
“대인관계 진단, 관계망 크기와 마음 나눌 사람 있는지 함께 확인”
“혼자 살아도 안부·감정 나눌 사람 있다면 사회적 고립 아냐”
“은퇴 후 정보 중심 대화에서 감정을 나누는 대화로 바꿔야”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
분 단위로 짜인 빡빡한 일정, 발 디딜 틈 없는 유명 관광지. 하나라도 더 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다 보면 여행을 다녀온 뒤 오히려 쉬고 싶어질 때가 있다. 반대의 여행도 있다. 한 도시에서 숙소를 옮기지 않고 며칠이고 몇 주고 머문다. 호텔 조식 대신 동네 마트에서 산 재료로 아침을 만들어 먹고, 목적지 없이 산책하다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