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LNG추진선 연료탱크에 자체 개발한 고망간강을 사용하는데 성공했다.
포스코는 22일 일신로지스틱스와 현대미포조선 5안벽에서 포스코의 고망간강으로 만들어진 연료탱크를 탑재한 LNG추진 벌크선 명명식을 가진다고 21일 밝혔다.
LNG 연료 엔진을 탑재해 친환경 선박이라는 의미로 '그린아이리스(Green Iris)’호로 명명된
현대제철이 27일 올해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33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6% 늘어난 4조8202억 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3% 줄어든 1796억 원을 기록했다. 현대
수도권 액화천연가스(LNG) 공급의 중심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를 한 마디로 함축한 수식어다. 인천기지본부는 상업가동을 시작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수도권의 안정적인 가스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5일 찾은 인천기지본부는 현대화된 시설과 함께 넓은 부지가 인상적이었다. 부지면적이 137만8673㎡에 달했다. 가스공사 안길현 홍보팀장은 “인천기지본
현대건설이 지난 18일 오전10시 경남 통영 LNG 13·14호기 현장에서 LNG 탱크 지붕 덮기(Roof Air Raising)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LNG 저장탱크 내부 바닥에서 제작/조립한 지붕덮개를 송풍기를 통하여 밀폐된 내부공간에 공기를 공급해, 공기 압력만으로 약970톤의 루프를 탱크 상부에 설치하는 작업이다.
아침 8시
포스코가 오일메이저사인 쉘(Shell)사로부터 해양구조용 강재 API-2W-60급(항복강도 420Mpa)에 대한 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로써 지난 2003년 API-2W-50급(항복강도 345Mpa) 품질인증에 이어 60급까지 인증을 받음으로써 현재 시장에서 해양구조용 강재로 주로 사용하는 50급과 60급 강재를 모두 공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