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편의점들이 이색 마케팅으로 화이트데이 프로모션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해 흥행이 저조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지난 밸런타인데이 때 좋은 성과를 올린 만큼 대목을 놓치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9일 GS25의 올해 밸런타인데이 관련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22.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 분류별로 살펴보면 초콜릿, 젤리, 캔디 등 단품류가
김민아가 MC로 발탁됐다.
KBS Joy는 6일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오는 27일 신규 오리지널 콘텐츠 '이십세기 힛-트쏭' 진행을 맡는다"라고 밝혔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대한민국의 음악 콘텐츠를 기반으로 올드 K팝을 소환하고 재해석해 대중이 원하는 뉴트로 감성의 갈증을 해소하는 '신개념 뉴트로'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인간
오리온은 인절미, 흑임자 등 한국 전통의 맛을 접목한 ‘꼬북칩 달콩인절미맛’, ‘찰 초코파이’가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제과시장 내 히트상품으로 자리잡았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뉴트로 열풍을 타고 인절미, 흑임자 등을 활용한 디저트류가 각광받으며 젊은층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1월 말 출시한 꼬북칩
1년 내내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에 연초부터 들이닥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먼지나 오염을 피하는 데 도움을 주는 언더트 상품이 인기다. 마스크, 손 세정제 사용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에서 나아가 집안 환경이나 자주 사용하는 물건의 청정 상태를 지향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이다.
국내
현대백화점이 카메라용 필름으로 유명한 ‘코닥(KODAK)’의 의류 매장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8일 목동점 유플렉스 지하 2층 매장에 ‘코닥’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어 상반기 중 목동점에 ‘코닥’ 정식 매장을 오픈하고, 점차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1881년 미국에서 설립된 ‘코닥’은 필름 및 카메라 제조사로, 높은 충성도
롯데제과는 과육이 듬뿍 담긴 아이스바, ‘돌아온 엄마의 실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최근의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해 2006년 출시됐던 제품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 버린 엄마의 실수’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과거 제품의 콘셉트와 포장 디자인, 로고 등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돌아온 엄마의 실수’는 딸기, 복숭아 등
영어회화 전문 브랜드 시원스쿨이 ‘문화적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성기를 맞은 가수 양준일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한 양준일은 2019년 유튜브 ‘온라인 탑골공원’과 방송 ‘슈가맨’에 등장해 단숨에 대세에 등극했다. 가요계 활동을 쉬는 동안 영어 강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최근 개최한 팬미팅에서는 직접 ‘Do
BYC의 73주년 기념팩 양말 세트 패키지가 대한민국패키지디자인대전 패키지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BYC는 지난해 10월 창립 73주년을 맞아 선보였던 양말 세트 패키지가 팩스타 공모전 일반부문에 출품해 팩스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BYC 백양 73주년 기념팩 패키지는 과거에서 날아온 정감 있는 편지 콘셉트로 제작했다. 스트라이프 바깥 케이스
오리온은 ‘태양의 맛 썬’(이하 썬)이 2018년 4월 재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000만 봉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리온은 “대한민국 국민 1인당 1봉 이상 먹은 셈”이라며 “매달 30억 원 넘게 팔리며 단종 이전 대비 90%가량 높은 월평균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썬은 최근 일고 있는 뉴트로 트렌드 속에서 과거의 맛과 패키
"'찰 초코파이情'은 기존 초코파이情과 비교할때 식감(texture)을 확장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한 점이 시장 안착의 원동력이 됐다고 본다. 식감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입소문이 나면서 자연스레 판매에도 가속도가 붙고 있다."
오리온 '찰 초코파이情' 개발을 총괄한 강수철 오리온 글로벌연구소 연구개발팀 책임연구원은 최근 제품의 인기 원인을
신세계백화점은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올해 처음으로 14일부터 밸런타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백화점 단독으로 한정 선보이는 ‘척 테일러’ 상품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플 신발이다.
컨버스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받은 척 테일러 모델에 하트 무늬, 핑크 컬러 등 레트로 디자인을 더해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자사 욕실 ‘유로5 뉴트로 모던’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제품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if 디자인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회사인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수여하는 상이다.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오리온그룹은 오리온이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2조 233억 원 영업이익 3273억 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 영업이익은 16% 증가했다.
한국 법인은 스낵, 파이, 비스킷 카테고리 신제품이 고루 인기를 끌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9%, 17.0%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최초
뉴트로 열풍이 창업 시장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토고리 옛날막창&소갈비살은 1980년대 선술집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앞세워 뉴트로 열풍을 반영하고 가성비 높은 무한리필을 앞세워 창업문의가 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토고리란 어릴 적 뛰어놀던 흙냄새 물씬 풍기는 고향의 의미를 담은 네이밍이다.
토고리 옛날막창&소갈비살을 운영중인 지에프코리아는 천연과일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F 모양 로고로 브랜드 로고를 통합했다고 31일 밝혔다.
F 모양 로고는 1981년 프로스펙스 론칭 때부터 사용되던 로고로, 프로스펙스에는 상징적인 존재와 같다. 프로스펙스는 로고 통합을 통해 일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로고 통합은 2017년 뉴트로 열풍에 맞춰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라
웰크론의 침구브랜드 ‘세사(SESA)’와 ‘세사리빙(SESA Living)이 2020년 S/S시즌 침구 신제품을 출시했다.
31일 웰크론에 따르면 이번 시즌 세사와 세사리빙은 고밀도 극세사 원단 ‘웰로쉬’를 적용한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를 선보인다. 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인테리어 테마에 맞추어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오리온은 초코파이 탄생 45주년 기념으로 선보인 신제품 ‘찰 초코파이 情’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찰 초코파이는 국민과자 초코파이에 전통 디저트인 떡을 접목해 한국인의 입맛을 공략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
특히 최근 뉴트로 열풍을 타고 인절미, 흑임자 등 떡을 활용한 디저트류가 인기를
노스페이스가 새학기 시즌을 앞두고 등∙하교는 물론 아웃도어 활동과 주말 여행 등에 이르기까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빅사이즈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노스페이스 ‘빅사이즈 백팩 컬렉션’은 분리형 수납 구조를 채택했으며 인체공학적 설계와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이 우수하다. 지난 시즌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는
"나홀로족을 겨냥하고, 감성마케팅을 도입해 무인으로 운영한다."
전문가들이 전망한 올해 외식 창업 트렌드다.
외식전문가 3인은 공통적으로 나홀로족을 주목했고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나심비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감성마케팅을 강조했다. 또 최저임금 증가와 비대면 서비스를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소비 주체로 떠오르면서 무인 시스템도 주목
생활문화기업 LF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던스트(Dunst)’가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 파리에 진출했다고 22일 밝혔다.
던스트는 15일 개막한 2020 F/W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파리의 마레지구에 있는 프랑스 최대 규모의 쇼룸인 ‘로미오(Romeo) 쇼룸’에 입점 제안을 받았다. 던스트는 2020 F/W 파리 패션위크 기간 파리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