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증시에서는 제약ㆍ바이오 업종에 훈풍이 불었다. 개별 종목에 호재가 쏟아지면서 대거 급등했다.
이날 에이프로젠제약, 티앤알바이오팹, 로고스바이오, 이노테라피, 코오롱생명과학 등 5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에이프로젠제약은 ‘HIF-1’ 관련 기술 특허가 부각되면서 상한가로 직행했다.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은 ‘HIF-1α’
뉴지랩의 실적 개선세가 뚜렷하다. 신규 사업인 5G 모바일 디바이스 유통사업의 매출 증대가 주요 요인이다. 하반기는 삼성 폴더블폰 등 고가의 스마트폰 출시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4세대 대사항암제 임상 1상을 진행하는 등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행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사업을 통한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고
뉴지랩이 방광암, 간암, 유방암, 흑색종에 이어 적응증을 췌장암으로 확장하며 4세대 대사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선다.
뉴지랩은 100% 자회사인 미국의 뉴지랩파마가 메릴랜드 주립대학교와 대사항암제 기술 KAT(Kodiscovery Anti-cancer technology)에 관한 연구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뉴지랩은 상반기 개별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0% 증가한 512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억 원, 당기순손실 48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2차 성장의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시작한 5G 유통사업은 5G 상용화에 따라 단말기 교체수요가 증대되고 있어 매출은 물론 이를 통한 연간 흑자 기조 안착이 기대
뉴지랩이 대사항암제 분야 전문가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과학자문위원단(이하 SAB) 구성을 통해 대사항암제 신약 파이프라인 ‘KAT(KoDiscovery Anti-Cancer Technology)’ 개발에 속도를 낸다.
뉴지랩은 10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미국 고디스커버리 창립자인 고영희 박사와 미국 뉴지랩파마 김동은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증시 일정
▲디에스티 유상증자 ▲프로텍 유상증자 ▲제넨바이오 주주총회 ▲코아시아 주주총회 ▲IBKS제7호스팩 합병
◇증시 일정
▲대모엔지니어링 IR
◇증시 일정
▲윌링스 IR ▲뉴지랩 주주총회 ▲아이엠 주주총회
◇주요 경제지표
▲금융위 정례회의 ▲1분기 자금순환(잠정)
◇증시 일정
▲나노브릭 IR ▲화신테
뉴지랩이 대사항암제 후보물질을 라인센스인(기술수입)하며 신약개발 사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4세대 항암제 개발 청사진을 공개한다.
뉴지랩은 미국 고디스커버리(KoDiscovery LLC) 창립자인 고영희 박사가 한국을 방문해 대사항암제 파이프라인과 향후 추진 계획 등에 관해 직접 설명을 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항암제 신약개발 사업 기업설명
뉴지랩은 삼성 갤럭시버즈가 무선이어폰 시장에서 첫 2위(점유율 8%) 등극 소식에 상승세다.
뉴지랩은 현재 갤럭시S10 5G, 갤럭시버즌 등을 유통 판매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뉴지랩은 전일 대비 3.05% 오른 7100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무선이어폰 시장에서 갤럭시
뉴지랩(구 에치디프로)이 4세대 대사항암제 기술이전을 통해 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 대주주 관계자들이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지랩은 전 대주주 넥스트아이와 관계가 있는 중국계 투자자 젠틀마스터리미티드 외 1인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건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7일 밝혔다.
전 대주주가
뉴지랩이 미국 항암신약물질 개발 전문기업인 ‘고디스커버리(KoDiscovery LLC)’로부터 대사항암제 기술을 이전 받아 제약ㆍ바이오 사업을 본격화 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5일 오전 9시 8분 현재 뉴지랩은 전일보다 14.29% 오른 1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개장 전 고디스커버리로부터 기술을 이전 받고 미국에 바이오 자회사인 ‘
뉴지랩이 미국 바이오 자회사 설립과 항암신약물질 라인선스 인(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4세대 대사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뉴지랩은 미국 항암 신약물질 개발 전문기업인 ‘고디스커버리(KoDiscovery LLC)’로부터 대사항암제 기술을 이전받아 제약ㆍ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뉴지랩은 바이오 사업 추진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에 100
뉴지랩이 상장 이후 13번째 분기 만에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뉴지랩은 10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1분기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하고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11% 증가하며 세자릿수 성장성을 기록했다. 분기매출만으로 작년 연 매출 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