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MZ세대 ‘영 골퍼’ 공략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골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영 골퍼들을 위해 신세계의 편집숍 ‘케이스스터디(Casestudy)’에서 프로젝트 브랜드 ‘케이스스터디 골프 클럽’를 만들었다고 5일 밝혔다.
케이스스터디는 스트리트 패션 기반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브랜드다. 2017년 분더샵 청담점의 ‘숍인
연면적 24만 6000㎡ , 머물고 싶은 ‘스테이플렉스’ 복합문화공간데이비드 호크니 등 국내외 유명 작품 전시, 백화점 최초 ‘도슨트 서비스’도2030 선호 브랜드 총망라, 전체 면적 50%를 예술ㆍ문화 등 체험 콘텐츠로F&B가 최대 강점…'한국인의 밥상' '베지크릭' 등 국내외 100여개 맛집 총집합
롯데백화점이 7년 만에 신규 출점하는 동탄점이 20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초대형’, ‘디지털’, ‘체험’ 컨셉의 스포츠관을 오픈해 MZ세대를 사로잡는다.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들에게 초대형 매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한번에 보여주면서 디지털 컨셉으로 재미를 더하고, 단순 구매를 넘어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오프라인의 강점을 최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쇼핑은 20일 개장하는 롯데백화점 동
롯데백화점은 '뉴발란스'가 영캐주얼 의류 브랜드 '모베러웍스'와 협업한 팝업스토어 'SUMMER JOKE'를 영등포점 1층에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모베러웍스'는 '일'을 주제로 한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은 상품으로 MZ세대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뉴발란스와의 협업을 통해 반팔 티셔츠, 우븐 셔츠 등 위트 있는 디자인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과 이벤트로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집에 갇혀 있던 ‘집콕족’의 지갑이 열리는 이른바 ‘보복소비’ 수요를 끌어내기 위해서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9일까지 총 4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전국 점포에서 개최한다. 뷰티플러스 가입고객에게 7~15% 할인 혜택과 10%의 백화점 모바일
저출산과 코로나 이후 등교제한 여파로 유아동복 시장이 침체됐지만 ‘키즈 애슬레저’ 품목은 약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된 지 약 1년이 지나 시장도 이에 조금씩 적응한 데다 최근 등교 재개와 ‘보복소비’ 효과가 더해졌기 때문이다. 업계는 모처럼 활기를 띠는 분위기에 신학기룩을 비롯한 키즈 애슬레저 신제품을 강화하고 나섰다.
7일
롯데백화점은 개학 시즌을 맞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해 화사한 컬러의 다양한 아동복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개학 시즌에 맞춰 지난주부터 아동 의류 브랜드의 매출이 급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런 소비 트렌드에 맞춰 MLB키즈, 뉴발란스키즈 등 아동 브랜드에서 준비한 화사한 컬러의 다양한 아동복과 신발, 모자
이랜드월드와 무신사가 공동 상품기획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테라스에서 조만호 무신사 대표,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뉴발란스, 스파오, 후아유 등 3개 브랜드 단독 상품 확대 △공동 마케팅에
신발 제조기업 뉴발란스는 최근 새로운 제조기법을 도입해 소비자들의 다양한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성공했다. 고성능 러닝화를 실제로 출시하기 전 단계에서 수 천 가지의 옵션을 제작하고 수정했다. 이를 통해 '나만의 제품'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개성을 만족시켰다. 뉴발란스의 이 같은 '소비자 취향 맞춤형 러닝화'의 비결은 폼램의 대규모 제조형 3차원(3D) 프
스트리트패션 온라인 편집숍 ‘힙합퍼’(HIPHOPER)가 12일부터 18일까지 장바구니 쿠폰 프로모션 ‘담으면 다다다 할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사고 싶었던 상품을 장바구니에 꾹꾹 눌러 담으면 최대 4만3000원까지 장바구니를 통해 적용할 수 있는 쿠폰팩을 제공한다. 구매를 망설이던 패션 잡화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기회로 행사 스티커가
이커머스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방구석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는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안전하고 저렴하게 즐길 것을 제안한다. 디지털 기기와 장난감부터 각종 홈파티 상품, 선물용으로 적합한 명품과 의류까지 다양한 상품이 할인가에 판매되고 있다.
G마켓과
카카오 에듀테크 계열사 야나두가 키즈 전용 쇼핑몰 ‘카카오키즈몰’을 3일 새롭게 선보였다.
‘카카오키즈몰’은 국내 최대 모바일 유아동 교육 플랫폼인 '카카오키즈’가 3~7세 아이들을 위해 엄선한 교재, 교구, 완구를 판매하는 키즈 전용 쇼핑몰이다.
대표상품은 카카오키즈앱 1년 통합 이용권과 블록, 자석교구, 파닉스 교재 등을 패키지로 묶은 결합상품과
11월 11일 11번가의 '십일절'을 중심으로 이커머스의 화력이 이날로 집중되면서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자리잡았다. 온ㆍ오프라인 시장 구분 없이 11월에는 연말 할인 행사가 몰리는 쇼핑 성수기인데다 11월 11일은 마케팅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특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이커머스 관계자는 "11월 중에서도 11일은 네이밍이 쉽고, 빼빼로데이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고객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이 달라지고 있다. 2030세대가 잠재적 VIP 고객으로 떠오르면서 젊은 층의 입맛에 맞게 매장 구성도 변신하는 중이다.
신세계백화점은 13일 리뉴얼 오픈하는 경기점 스포츠관을 MZ세대들이 열광하는 브랜드 위주로 꾸몄다고 10일 밝혔다.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른 스니커즈 전문 공간부터 3주마다 달
롯데아울렛 하반기 최대 쇼핑 찬스가 온다.
롯데아울렛에서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17일 동안 ‘롯데아울렛 MEGA SALE’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메가 세일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아울렛 최대 행사로, 20개 점포에 입점한 300여개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해 기존 할인률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대형 행사
23일부터 열흘 간 ‘롯데ON세상’이 열린다.
롯데온(ON)은 다음 달 1일까지 롯데 계열사 7개가 참여해 2조 원 물량을 준비한 ‘롯데ON세상’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기간에는 명품부터 의류, 식품, 가전 등 전 상품군을 총망라해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결제 금액의 최대 20%를 엘포
유통업계가 한박자 빠른 할인으로 다음달 쇼핑 빅 이벤트인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와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수요 선점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역대 최대의 명품 브랜드 라인업으로 롯데온과 백화점·아울렛 주요 5개점에서 온-오프 명품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프라인 진행 점포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노원점과 아울렛 파
신세계가 만든 스니커즈 편집매장 ‘케이스스터디’가 라이프 스타일까지 영역을 넓힌다. 스니커즈와 티셔츠 외에 생활용품을 소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케이스스터디가 15일부터 한 달간 성수동의 한 와인바를 빌려 호텔 컨셉트의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차이나타운 마켓(CTM’)과 손잡고 식기류, 머그컵
SSG닷컴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선제 할인 행사에 나선다.
SSG닷컴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최대 80% 할인하는 ‘쓱더블랙(SSG THE BLA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 및 높은 할인율을 고려해 카테고리별로 대표상품 25종을 선정했으며 대표상품 외에도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선착순 할인쿠폰 및 타임
롯데백화점이 9일부터 11일까지 황금 연휴 기간을 맞아 교외형 아울렛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핼러윈 시즌이 다가오는 만큼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황금 연휴는 공휴일과 주말이 연이어져 최소 사흘 이상 휴일이 지속돼, 가족 단위 나들이 고객이 많고 유통업계의 매출 특수가 있는 시기다. 지난 8월 황금 연휴(8·14~8·17) 기